김현중 cf광고 찍는중 쓰러져;;

나지훈20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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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SS501의 김현중(23)이 과로로 다시 쓰러졌다.

김현중은 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광고를 촬영하다가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 중에도 쓰러진 적이 있다.

김현중 cf광고 찍는중 쓰러져;;

김현중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꽃보다 남자' 최종회가 끝난 후 1일 종방연 참석 외에 계속 광고 촬영에 임했다"며 "3일 오전 5시까지 광고 촬영을 했고 이날 오후 1시께 또 다른 광고를 촬영하던 중 수면 부족과 과로로 몸에 무리가 온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며 "드라마 촬영 중 몸무게가 8㎏이나 빠질 정도로 과로를 해 다시 쓰러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