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를 보거나 뉴스를 정말 한심하기에 짝이없다. 우리나라는 분명히 공산국가도 아니고 민주주의 국가라고 학교에서 가르쳐 왔고 우리도 그렇게 알고 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국민이 주인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어떤가? 주객이 전도되고 있다. 대통령이 시민을 업신여기고 국회의원들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을 탄압 하려고 하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공권력을 사용하여 국민과 대립하고 국민의 말은 듣지도 않는다. 최근에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축소 하려고하던데 국가인권위원회 100분토른을 보았는가? 소위 정부쪽에서 나온 사람들 가관이었다. 인권위원회가 하는 일이 뭔지도 모르면서 효율성을 따지려고 하고 예전에 평가했던 기준을 지금의 기준으로 적용할려고 하고 할말이 없을때마다 효율성 얘기만 했다. 그 이야기는 국가인권위원회 에서 대답을 했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계속 주제에서 벗어나 국가인권위원회 깍아내리기에 바빳다. 정작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국회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맨날 국민의 세금 받아먹으면서 지들끼리 싸우느라 쟁점법안, 주요법안들 처리는 뒷전이고 지내 돈 모자르면 추경예산 모으고 정치 참 쉽다.싸움만 잘하면 장땡이다. 직권만 있으면 장땡이다. 맨날 직권남용 하면 되니까! 공권력 마구마구 사용하면 되니까! 공권력은 누가준 힘인가? 국민이 나라 통치 제대로 하라고 정부에게 준 권한인데 정치인들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듯 하다. 이건 마치 개가 주인을 물어 뜯는격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겠는가? 국민들이 준 공권력으로 자기들 맘에 안들면 국민을 패고, 잡을려고 하고 자유를 말도 안되는 핑계로 막을려고 하고... 이러니 투표율이 저조하지 뽑아노면 뭐해 뽑히면 그날로 뒤돌아 서는데 그리고 화장품 석면조사 왜 늦어지는 것일까? 국민 모두는 빨리 조사가 이루어 지길 바라고 있다. 그런데도 차일 피일 미루는 것은 그놈들도 돈을 받아먹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쪽의 양심은 남아 있어서 돈받은 넘덜 치긴 좀 그랬겠지 요즘에 TV를 보다가 조사가 안이뤄 지거나 늦장조사 들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안그러면 늦게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리고 요즘 한나라 당을 보면 막장인것 같다. 긴 야당생활 끝에 여당이 되어서 그럴까? 직권남용과 지들 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어 하는것 같다. 이건뭐 속고 속이고 가관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 된 김에 하고 싶은거 맘대로 할려고 국민과 언론을 탄압하고 정치에 방해되는 국가인권 위원회 같은 기관을 팍팍~ 줄일려고 하는거 같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적극 추진하는 일자리 나누기 뭔가 잘못 되었다. 인턴만 들어나고 이건 실질적인 대책이 아니다. 일자리 나누기는 일자리를 나눔으로 인해 기존 일하던 사람들의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시간이 줄어든 만큼 돈을 덜 받고 하는 것인데 이건 일하는 시간은 그대로 인데 돈만 깍고 인턴만 늘린다. 이건 계획적으로 노동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즉, 월급을 적게 주고 싶어하는 사장들의 맘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런식으로 CEO정치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자신은 희생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의 희생만 강요하는가? 나라가 어려우면 나라의 고위층부터 발벗고 나서야 하는것 아닌가? 국민의 월급을 깍을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국회의원과 대통령의 월급을 깍고 그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국민의 월급을 깍고 세금을 늘리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자기네들 배는 채우면서 국민은 배를 곯게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치라고 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정치는 세기말을 향해 달리고 있다. 세기말 : 사회의 몰락으로 사상이나 도덕, 질서 따위가 혼란에 빠지고 퇴폐적, 향락적인 분위기로 되는 시기(출처 : 국어사전)
우리나라 정치는 세기말에 접어들었나?
요즘 TV를 보거나 뉴스를 정말 한심하기에 짝이없다.
우리나라는 분명히 공산국가도 아니고 민주주의 국가라고 학교에서 가르쳐 왔고
우리도 그렇게 알고 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국민이 주인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요즘 어떤가?
주객이 전도되고 있다.
대통령이 시민을 업신여기고
국회의원들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을 탄압 하려고 하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공권력을 사용하여 국민과 대립하고 국민의 말은 듣지도 않는다.
최근에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축소 하려고하던데
국가인권위원회 100분토른을 보았는가?
소위 정부쪽에서 나온 사람들 가관이었다.
인권위원회가 하는 일이 뭔지도 모르면서 효율성을 따지려고 하고
예전에 평가했던 기준을 지금의 기준으로 적용할려고 하고
할말이 없을때마다 효율성 얘기만 했다.
그 이야기는 국가인권위원회 에서 대답을 했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계속 주제에서 벗어나 국가인권위원회 깍아내리기에 바빳다.
정작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국회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맨날 국민의 세금 받아먹으면서 지들끼리 싸우느라 쟁점법안, 주요법안들 처리는 뒷전이고
지내 돈 모자르면 추경예산 모으고
정치 참 쉽다.싸움만 잘하면 장땡이다. 직권만 있으면 장땡이다.
맨날 직권남용 하면 되니까! 공권력 마구마구 사용하면 되니까!
공권력은 누가준 힘인가? 국민이 나라 통치 제대로 하라고 정부에게 준 권한인데
정치인들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듯 하다.
이건 마치 개가 주인을 물어 뜯는격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겠는가?
국민들이 준 공권력으로 자기들 맘에 안들면 국민을 패고, 잡을려고 하고 자유를 말도 안되는 핑계로
막을려고 하고...
이러니 투표율이 저조하지
뽑아노면 뭐해 뽑히면 그날로 뒤돌아 서는데
그리고 화장품 석면조사
왜 늦어지는 것일까?
국민 모두는 빨리 조사가 이루어 지길 바라고 있다.
그런데도 차일 피일 미루는 것은 그놈들도 돈을 받아먹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쪽의 양심은 남아 있어서 돈받은 넘덜 치긴 좀 그랬겠지
요즘에 TV를 보다가 조사가 안이뤄 지거나 늦장조사 들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안그러면 늦게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리고 요즘 한나라 당을 보면 막장인것 같다.
긴 야당생활 끝에 여당이 되어서 그럴까?
직권남용과 지들 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어 하는것 같다.
이건뭐 속고 속이고 가관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 된 김에 하고 싶은거 맘대로 할려고
국민과 언론을 탄압하고 정치에 방해되는 국가인권 위원회 같은 기관을 팍팍~ 줄일려고 하는거 같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적극 추진하는 일자리 나누기
뭔가 잘못 되었다.
인턴만 들어나고 이건 실질적인 대책이 아니다.
일자리 나누기는 일자리를 나눔으로 인해 기존 일하던 사람들의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시간이 줄어든 만큼
돈을 덜 받고 하는 것인데 이건 일하는 시간은 그대로 인데 돈만 깍고 인턴만 늘린다.
이건 계획적으로 노동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즉, 월급을 적게 주고 싶어하는 사장들의 맘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런식으로 CEO정치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자신은 희생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의 희생만 강요하는가?
나라가 어려우면 나라의 고위층부터 발벗고 나서야 하는것 아닌가?
국민의 월급을 깍을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국회의원과 대통령의 월급을 깍고 그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국민의 월급을 깍고 세금을 늘리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자기네들 배는 채우면서 국민은 배를 곯게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치라고 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정치는 세기말을 향해 달리고 있다.
세기말 : 사회의 몰락으로 사상이나 도덕, 질서 따위가 혼란에 빠지고 퇴폐적, 향락적인 분위기로 되는 시기(출처 : 국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