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 . 한달 두달 . . 어떻게 무슨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나 조차 알수가 없어.. 한숨 한번 내뱉어 답답한 맘 조금 덜어내면 들이 마신 숨에 갑갑한 맘 배로 돌아오고..... 억지 웃음에 짜증났던 맘 조금 덜어내면 너털 웃음에 허탈했던 맘 배로 돌아오고.... 무얼 해도 ... 무얼 하지 않아도 .... 똑같은 자리에서 바둥대고 있을 뿐이야... ────────────────────────── 불펌 금 지 스 크 랩 이 용 센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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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 . 한달 두달 . .
어떻게 무슨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나 조차 알수가 없어..
한숨 한번 내뱉어 답답한 맘 조금 덜어내면
들이 마신 숨에 갑갑한 맘 배로 돌아오고.....
억지 웃음에 짜증났던 맘 조금 덜어내면
너털 웃음에 허탈했던 맘 배로 돌아오고....
무얼 해도 ... 무얼 하지 않아도 ....
똑같은 자리에서 바둥대고 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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