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개월됐는데요.. 참고로 전 술마시는거.. 술자리 하는거 무지 좋아함다.. 총각때는 일주일에 약 5일정도 술을 마셨거덩요.. 금전적 여유도있고 칭구도 많고 그래서.. 결혼하구부텀 용돈받아 씁니다(일주일에 10마넌) 때마침 집사람도 애기가 생기는 바람에 결혼하군 밖에서 거의 술 안마셔요(일주일에 한번정도..) 술생각날때 집에가서 먹을려구 집에서 술달라구 함 막~~ 화를 냅니다. 이유인 즉슨, 1. 남편 건강걱정 2. 침대에서 술냄새 맡기시러서.. 다 이해가 되는데요.. 나름대론 임신한 마눌 생각해서 술자리 자제하고 집에서 먹을려는데.. 요것마저 테클거니깐.. 넘넘 서운하더라구요..(요것때문에 결혼하고 4번 다퉜습니다) 그렇다고 임신한 마눌 대리고 술마실수도 엄꼬.. 현명한 남편분들!! 어케 울 마눌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요?? 술 끊으라는 말은 하지마세욤.. 넘 황당한 질문인가??
어이없는 질문인가??
결혼 8개월됐는데요.. 참고로 전 술마시는거.. 술자리 하는거 무지 좋아함다..
총각때는 일주일에 약 5일정도 술을 마셨거덩요.. 금전적 여유도있고 칭구도 많고 그래서..
결혼하구부텀 용돈받아 씁니다(일주일에 10마넌)
때마침 집사람도 애기가 생기는 바람에 결혼하군 밖에서 거의 술 안마셔요(일주일에 한번정도..)
술생각날때 집에가서 먹을려구 집에서 술달라구 함 막~~ 화를 냅니다.
이유인 즉슨,
1. 남편 건강걱정
2. 침대에서 술냄새 맡기시러서..
다 이해가 되는데요.. 나름대론 임신한 마눌 생각해서 술자리 자제하고 집에서 먹을려는데..
요것마저 테클거니깐.. 넘넘 서운하더라구요..(요것때문에 결혼하고 4번 다퉜습니다)
그렇다고 임신한 마눌 대리고 술마실수도 엄꼬..
현명한 남편분들!! 어케 울 마눌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요??
술 끊으라는 말은 하지마세욤.. 넘 황당한 질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