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진 무릎도, 이빨자국도, 그리고 - 당신이 잘라준 삐죽삐죽한 머리도, 난 가장 맘에 들어。 당신의 눈을 보면서 믿음이 생겼기 때문일까나。 ------2009. 04. 05. by KG.
왜 그랬는지。
까진 무릎도,
이빨자국도,
그리고 -
당신이 잘라준
삐죽삐죽한 머리도,
난 가장 맘에 들어。
당신의 눈을 보면서
믿음이 생겼기 때문일까나。
------2009. 04. 05.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