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써버린 것일까? 모자란 지금을 위해서손 틈새로 스쳐 지나는 바람 같은 시간들 오랜 열병처럼 앓게 하던 사랑과무릎 휘청이게 하던 세상과그 안에 춥게 서 있던 나는 어디까지 온 걸까? 내가 믿는 것들과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더 큰 바램 같은 것 없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손 내밀면 점점 멀어지는 내일과늘 조금씩 아쉬웠던 어제와 막연한 오늘의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삶이란 바다 위에 저만치 나를 기다리는 무지개와 같은 꿈을 찾아서난 믿을게 지치지 않고 나갈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엇 하나 아직은 내 것이라 말할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시간은 저 먼바다처럼 펼쳐져 어떤 날엔 두려울 만큼 잔잔하고,어떤 날엔 사납게 출렁이지삶이란 그런 날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는 것 고단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어리석지 않은 두 눈을 갖게 되고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삶이란 바다 위에~ 어느 날 문득 지도에도 없는 나만의 섬 하나를 찾게 되듯평생을 나와 함께 할 하나뿐인 내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만나게 되기를.... - 작사 심현보, 작곡 & 노래 신승훈
Dream of My Life
얼마나 써버린 것일까? 모자란 지금을 위해서
손 틈새로 스쳐 지나는 바람 같은 시간들
오랜 열병처럼 앓게 하던 사랑과
무릎 휘청이게 하던 세상과
그 안에 춥게 서 있던 나는 어디까지 온 걸까?
내가 믿는 것들과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더 큰 바램 같은 것 없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손 내밀면 점점 멀어지는 내일과
늘 조금씩 아쉬웠던 어제와 막연한 오늘의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삶이란 바다 위에
저만치 나를 기다리는 무지개와 같은 꿈을 찾아서
난 믿을게 지치지 않고 나갈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엇 하나 아직은 내 것이라 말할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시간은 저 먼바다처럼 펼쳐져
어떤 날엔 두려울 만큼 잔잔하고,
어떤 날엔 사납게 출렁이지
삶이란 그런 날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는 것
고단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어리석지 않은 두 눈을 갖게 되고
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
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
삶이란 바다 위에~
어느 날 문득
지도에도 없는 나만의 섬 하나를 찾게 되듯
평생을 나와 함께 할
하나뿐인 내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만나게 되기를....
- 작사 심현보, 작곡 & 노래 신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