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주말(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여성의 날 특집 방송의 벌칙 수행과 프로젝트 런어웨이의 벌칙이 연이어 방송됐다. '지못미'(지키주지 못해 미안해) 퍼레이드와도 같았던 '무한도전'의 폭소만발 벌칙 수행은 타 방송 프로그램까지 이어졌다. 지난 여성의 날 특집 방송에선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찾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투표로 벌칙 상대가 정해졌다. 응답자 중 여성 51%가 사랑이라고 대답해 유재석과 박명수는 벌칙에서 제외됐다. 2위는 여성 27%가 관심이라고 대답했다. 3위는 다이어트로 22%를 나타냈다. 2위를 기록한 전진과 노홍철은 발레리나로 변신했으며, 유재석이 '뚝마에' 도우미로 따라나섰다. 세 사람은 여의도를 비롯해 청담동, 강남 등지를 누비며 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3위를 기록한 정준하와 정형돈은 영화 '워낭소리'의 소로 변신했고, 박명수가 할아버지 분장을 했다. 이어 '무한도전' 프로젝트 런어웨이의 벌칙 수행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1위를 기록한 박명수를 제외한 다섯 멤버는 '무한도전'을 제외한 프로그램에 자신이 만든 의상을 입고 출연해야했다. 유재석과 노홍철은 MBC '놀러와' 골방토크에 의상을 입고 참석했고, 정형돈은 MBC '스친소'에 출연해 1년 치 웃음 핵폭탄을 선사했다. 정준하는 MBC드라마 '식신원정대'에서 딸기 의상을 입었고, 전진은 일주일간 방송 스케줄이 없어 집에서부터 대중교통을 이용 '무한도전' 녹화 때 입고 나타났다.
무한도전 지못미 폭소만발!!
'지못미'(지키주지 못해 미안해) 퍼레이드와도 같았던 '무한도전'의 폭소만발 벌칙 수행은 타 방송 프로그램까지 이어졌다.
지난 여성의 날 특집 방송에선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찾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투표로 벌칙 상대가 정해졌다.

응답자 중 여성 51%가 사랑이라고 대답해 유재석과 박명수는 벌칙에서 제외됐다. 2위는 여성 27%가 관심이라고 대답했다. 3위는 다이어트로 22%를 나타냈다.3위를 기록한 정준하와 정형돈은 영화 '워낭소리'의 소로 변신했고, 박명수가 할아버지 분장을 했다.
유재석과 노홍철은 MBC '놀러와' 골방토크에 의상을 입고 참석했고, 정형돈은 MBC '스친소'에 출연해 1년 치 웃음 핵폭탄을 선사했다.
정준하는 MBC드라마 '식신원정대'에서 딸기 의상을 입었고, 전진은 일주일간 방송 스케줄이 없어 집에서부터 대중교통을 이용 '무한도전' 녹화 때 입고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