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걸 보아도 그러려니 재밌는 걸 보아도 그러려니 슬픈 걸 보아도 그러려니 시원하게 환히 웃어본 것이 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만큼 내 감정이 점점 메말라가고 있음을 느낀다 길가에 핀 꽃만 봐도 까르르 웃던 때도 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변해가고 있었던 걸까 이건 내가 원한게 아닌데_ 20
♡ 내 감정이 점점 메말라가고 있음을 느낀다
예쁜 걸 보아도 그러려니
재밌는 걸 보아도 그러려니
슬픈 걸 보아도 그러려니
시원하게 환히 웃어본 것이 언제인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만큼
내 감정이 점점 메말라가고 있음을 느낀다
길가에 핀 꽃만 봐도 까르르 웃던 때도 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변해가고 있었던 걸까
이건 내가 원한게 아닌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