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늦가(38년)

이정헌2009.04.06
조회32

늦가 시작된 나만의 썰렘

보고 싶고 얘기하고 싶고 생각나는게.........

그냥 맘가는데로 행동한다는게 내겐 떨린다

싶게 다가 가지 못 하는 못 난 놈

야 이노무 ~손아  그러니까 아직 그모양이지

안다 안다 다 안다해도 모르는게 내맘

답은 알아도 한번도 해보지 못 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