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으로 만든 레고...그아래 수많은 군사들....정말 멋졌다..^^그 옆에 해적선....6척....해적선이 유일하게 유리관속에 있질 않아서....녀석들이 만지고, 들여다 보고 하는통에 주의를 들어야 했다.그래도 엄마맘이라는것이...하지마..하지마 ... 하면서도 눈치껏 슬쩍 만져도 모른척했다..너무너무 좋아하는 레고를 유리관 속으로만 본다는 것이 후니군은 너무 억울했던 모양이다..이게 모야...만지지도 못하고...를 연신 한다....괜히 머쓱해졌던 후니맘..^^ 후니군이 너무너무 좋아했던....레고는 걸리버여행기 처럼 섬에 착륙하는 병사들의 모습이었다.그 안에 어울리지 않게 스머프 하나가 해변에 누워서 썬탠 중이시다..^^후니군이...전쟁하려고 하는데 왠 스머프냐며....여기 왜 스머프가 있지??? 하고궁금해 한다..정말 웃겼어...^^마지막 지구 레고...아래 사람들...그아래 서있는 한사람 한사람의 레고를 보면...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전시 관람 하시는 사람들중 아는사람 있을까??^^정말 다양하고 정교한 레고...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을 다르게 만들수 있는지...우리 서로가 다른 얼굴, 다른 표정,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것처럼 레고도 그렇게표현을 참 잘해놓았다...그래도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만할까...^^ 레고는 단지 외모만 다를뿐이지만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영혼까지도 하나하나 다르게 만드셨다...잠시 삼천포로 빠져서..이런 생각도 해봤다..^^v 후니군과 민준군이 너무 너무 좋아했던...기차 레고....민준이는 이 앞에 서서...엄마 이거 사줘...이거 사줘...그런다..^^ 너무 귀여운 아이들...그래서...사진도 마니마니 찍었다..^^ 아빠들한테 사달라고 하려고..^^ 집근처에 있는 계원예대에서 레고 전시회를 했다.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4월 7일날 끝이 난다고도 하고 오늘 후니군 특강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아침에 가기로 약속 했었지...약속을 하긴 했는데...기침을 너무 심하게 해서 갈까말까 잠시 고민하는중에.....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오시면서많이 힘들어 한다고 하고, 오늘 컨디션 별로 인것 같다고 하셨다.그래서 그냥 집에 가자고 하니까...약속 안지킨다고 난리가 났다.어차피 집에서도 가깝고 가기로 약속도 했고, 그러니까 한바퀴만 돌고 오자고 해서 갔었지...정말 레고를 정교하게 참 잘 만들어 놨다. 학생들이 만든건줄 알고, 거기 안내 학생한테 물어봤더니 레고 마니아들의 전시작품이란다.개인 소장품들 이라는 이야기지...크지도 않은 전시실에 참 잘해서 놨다는 생각이 든다.후니군은 체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만 하는거냐면서...마니 서운해도 했다.레고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그앞에서 사진 포즈 취해주면서....사진 잘찍어서..아빠한테사달라고 해서 만들꺼란다...^^ 그래서 덕분에 열씨미 사진 찍었다.간식도 먹고, 30분 정도 돌아본후 집으로 왔다.무료로 전시를 해서...공짜로 레고 작품 구경 잘하고 왔지...^^ 전시주제 : 레고&플레이 모빌 전시회전시기간 : 2009.2.24- 2009.4.7. (월요일 휴관)전시장소 : 계원예대 입구 갤러리 27 ( 대학 바로 주차용 바리케이트 옆 건물)전시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관람비용 : 무료
[090403] 계원예대 레고&플레이모빌전시회
성으로 만든 레고...그아래 수많은 군사들....정말 멋졌다..^^
그 옆에 해적선....6척....해적선이 유일하게 유리관속에 있질 않아서....
녀석들이 만지고, 들여다 보고 하는통에 주의를 들어야 했다.
그래도 엄마맘이라는것이...하지마..하지마 ... 하면서도 눈치껏 슬쩍 만져도 모른척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레고를 유리관 속으로만 본다는 것이 후니군은 너무 억울했던 모양이다..
이게 모야...만지지도 못하고...를 연신 한다....괜히 머쓱해졌던 후니맘..^^
후니군이 너무너무 좋아했던....레고는 걸리버여행기 처럼 섬에 착륙하는 병사들의 모습이었다.
그 안에 어울리지 않게 스머프 하나가 해변에 누워서 썬탠 중이시다..^^
후니군이...전쟁하려고 하는데 왠 스머프냐며....여기 왜 스머프가 있지??? 하고궁금해 한다..
정말 웃겼어...^^
마지막 지구 레고...아래 사람들...그아래 서있는 한사람 한사람의 레고를 보면...
똑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전시 관람 하시는 사람들중 아는사람 있을까??^^
정말 다양하고 정교한 레고...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을 다르게 만들수 있는지...
우리 서로가 다른 얼굴, 다른 표정,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것처럼 레고도 그렇게
표현을 참 잘해놓았다...그래도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만할까...^^ 레고는 단지 외모만 다를뿐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영혼까지도 하나하나 다르게 만드셨다...
잠시 삼천포로 빠져서..이런 생각도 해봤다..^^v
후니군과 민준군이 너무 너무 좋아했던...기차 레고....
민준이는 이 앞에 서서...엄마 이거 사줘...이거 사줘...그런다..^^ 너무 귀여운 아이들...
그래서...사진도 마니마니 찍었다..^^ 아빠들한테 사달라고 하려고..^^
집근처에 있는 계원예대에서 레고 전시회를 했다.
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4월 7일날 끝이 난다고도 하고 오늘 후니군 특강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
아침에 가기로 약속 했었지...약속을 하긴 했는데...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해서 갈까말까 잠시 고민하는중에.....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오시면서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하고, 오늘 컨디션 별로 인것 같다고 하셨다.
그래서 그냥 집에 가자고 하니까...약속 안지킨다고 난리가 났다.
어차피 집에서도 가깝고 가기로 약속도 했고, 그러니까 한바퀴만 돌고 오자고 해서 갔었지...
정말 레고를 정교하게 참 잘 만들어 놨다. 학생들이 만든건줄 알고, 거기 안내 학생한테
물어봤더니 레고 마니아들의 전시작품이란다.
개인 소장품들 이라는 이야기지...크지도 않은 전시실에 참 잘해서 놨다는 생각이 든다.
후니군은 체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만 하는거냐면서...마니 서운해도 했다.
레고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그앞에서 사진 포즈 취해주면서....사진 잘찍어서..아빠한테
사달라고 해서 만들꺼란다...^^ 그래서 덕분에 열씨미 사진 찍었다.
간식도 먹고, 30분 정도 돌아본후 집으로 왔다.
무료로 전시를 해서...공짜로 레고 작품 구경 잘하고 왔지...^^
전시주제 : 레고&플레이 모빌 전시회
전시기간 : 2009.2.24- 2009.4.7.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계원예대 입구 갤러리 27 ( 대학 바로 주차용 바리케이트 옆 건물)
전시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관람비용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