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미친듯 미친짓 한번하고 .... 그리고 상처...... 정말 미친 듯한 날 위해 ~~ 미친듯 cheer!!! 그렇게 취해서 미친듯 울고 싶은 밤,.... 어떤 위로도 필요없이 누군가 옆에 있단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을것 같은데... 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쳐지쳐만 가는 밤... 나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은,.... 이게 외로움일까?
내가 술을 부르는걸까? 술이 나를 부르는걸까?
술에 취해 미친듯 미친짓 한번하고 ....
그리고 상처...... 정말 미친 듯한 날 위해 ~~
미친듯 cheer!!!
그렇게 취해서 미친듯 울고 싶은 밤,....
어떤 위로도 필요없이 누군가 옆에 있단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을것 같은데...
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쳐지쳐만 가는 밤...
나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은,....
이게 외로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