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을 부르는걸까? 술이 나를 부르는걸까?

권순옥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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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미친듯 미친짓 한번하고 ....

 

그리고  상처......    정말 미친 듯한 날 위해 ~~

미친듯  cheer!!! 

 

그렇게 취해서 미친듯 울고 싶은 밤,....

 

 

어떤 위로도 필요없이  누군가 옆에 있단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을것 같은데...

 

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지쳐지쳐만 가는 밤...

 

나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은,....

 

이게 외로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