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스블레이에 있는 마른 나무입니다... 살아있는 나무들도 있지만 이렇게 가 버린 나무도 있네요...^^* 소서스 블레이의 바닥을 보면 마치 크래커처럼 되어있답니다... 우기때 들어온 물이 진흙을 가지고 와 건기에 물이마르면 이렇게 마른 바닥을 드러내보입니다...^^* 사막 한 가운데에서 생명력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장소...블레이입니다...^^* 이 곳에 서식하고 있는 나무들은 대부분 우기때 물이 차오르고 들어오면서 흘러 들어온 종들입니다...^^* 오랜시간 이 곳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면 쓰러지지 않고 서 있네요...^^* 소서스블레이 옆으로 길게 뻗어있는 듄이 보이네요...일명 크레이지 듄이라고 부릅니다...이 곳 소서스블레이에 사람들이 도착하면 햇볓이 뜨거운 시간이기에 듄에 오르는 것을 미친짓으로 생각해 그리 불리우게 되었답니다...이 때에도 두 노부부가 오르고 있었답니다...^^*
나미비아 소서스블레이(Sussusvlei)
소서스블레이에 있는 마른 나무입니다... 살아있는 나무들도 있지만 이렇게 가 버린 나무도 있네요...^^*
소서스 블레이의 바닥을 보면 마치 크래커처럼 되어있답니다... 우기때 들어온 물이 진흙을 가지고 와 건기에 물이
마르면 이렇게 마른 바닥을 드러내보입니다...^^*
사막 한 가운데에서 생명력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장소...블레이입니다...^^*
이 곳에 서식하고 있는 나무들은 대부분 우기때 물이 차오르고 들어오면서 흘러 들어온 종들입니다...^^*
오랜시간 이 곳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면 쓰러지지 않고 서 있네요...^^*
소서스블레이 옆으로 길게 뻗어있는 듄이 보이네요...일명 크레이지 듄이라고 부릅니다...이 곳 소서스블레이에 사람들이 도착하면 햇볓이 뜨거운 시간이기에 듄에 오르는 것을 미친짓으로 생각해 그리 불리우게 되었답니다...
이 때에도 두 노부부가 오르고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