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생에 끝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 딤후 4 : 7 -8 ) 자신의 역활을 잘 수행한 영적 리더는 하나님의 인정과 소명의 성취라는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가 살아온 삶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알 때의 감격, 그것을 따를 수 있는 보상은 아무것도 없다. 현세에서 하나님의 인정과 기뻐하심을 느끼고 내세에 그분의 영원한 보상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귀한상이다. 어떤 보물과도 견줄 수 없다. 성경에는 바른 삶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수없이 나온다. 사업가 욥은 자신의 의로운 삶으로 천상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욥 1 : 8 , 2 : 3 ) 정부 관리 다니엘은 왕궁에서 순전한 품행으로 천국 궁정에서 큰 은총을 입었다. ( 단 9 : 23 ) 제사장의 아내 엘리사벳은 " 하나님 앞에 의인 " 으로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다 ( 눅 1: 6 , 25 ) 젊은 여인 마리아도 도덕적 순결로 하나님의 칭찬을 입었다. ( 눅 1 : 28 )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를 어찌나 기쁘시게 했던지 아버지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 눅 3 : 22 ) 고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삶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천국에서는 물론 이생에서도 풍성한 보상을 받을 것이라 약속하셨다. ( 눅 18 : 28 _ 30 ) 바울은 그리스도의 심판이라는 준엄한 현실을 늘 의식하며 살았기에 당당히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었다. 또 세상에 명예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비할 바 못된다는 것을 알았다. 바울은 양쪽 모두 경험했기에 분명히 차이를 알 수 있었다. ....... 핸리 블랙커비_ 영적 리더십
하나님의 인정 : 리더의 보상
사도 바울은 생에 끝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 딤후 4 : 7 -8 )
자신의 역활을 잘 수행한 영적 리더는 하나님의
인정과 소명의 성취라는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가 살아온 삶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알 때의 감격, 그것을 따를 수 있는 보상은 아무것도 없다.
현세에서 하나님의 인정과 기뻐하심을 느끼고 내세에
그분의 영원한 보상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귀한상이다. 어떤 보물과도 견줄 수 없다.
성경에는 바른 삶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수없이 나온다.
사업가 욥은 자신의 의로운 삶으로
천상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욥 1 : 8 , 2 : 3 )
정부 관리 다니엘은 왕궁에서 순전한 품행으로
천국 궁정에서 큰 은총을 입었다. ( 단 9 : 23 )
제사장의 아내 엘리사벳은
" 하나님 앞에 의인 " 으로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다 ( 눅 1: 6 , 25 )
젊은 여인 마리아도 도덕적 순결로
하나님의 칭찬을 입었다. ( 눅 1 : 28 )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를 어찌나 기쁘시게 했던지
아버지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 눅 3 : 22 ) 고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삶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천국에서는 물론 이생에서도 풍성한 보상을 받을 것이라
약속하셨다. ( 눅 18 : 28 _ 30 )
바울은 그리스도의 심판이라는 준엄한 현실을 늘
의식하며 살았기에 당당히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었다.
또 세상에 명예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비할 바 못된다는 것을 알았다. 바울은 양쪽
모두 경험했기에 분명히 차이를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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