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내 Good Bye 했습니다 ^^* 제가쓴글 한번보세요

김용후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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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반딧불이 무진장 이쁘더라고

 

그래서 한마리잡아다가 병에넣어서 가둔채 나만 그빛을볼수있게

 

나만의 반딧불을 만들곤했어 근데 다음날보니 반딧불은 두번다시

 

빛을낼수가없었어 그대로 죽어버렸지  

 

그이유가 지금이나이 24살 이 돼서야 알게됐어

 

좋아했을떼 그상태그대로 살려두는것과

 

좋아해서 가질수있게돼더라도 항상 관리를 해주고 해야한다는걸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괴롭히지않고 그냥 잠깐구경만하다가

 

날아가버렸어 잡지도않은채... 잘가라구 손흔들어줬어

 

그냥 많은걸 바라진않을께 그냥 내가 널좋아했다는거 이거하나만

 

꼭 기억해주길바래 ㅎㅎ 그걸로  너가나에대한 마지막 배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