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Whif이라는 이름의 이 초콜릿은 지금까지 씹거나 녹여 먹었던 혹은 타 마셨던 초콜릿의 개념을 새로이하는 제품이다.
저 봉이 초콜릿으로 되어 있고 그 봉을 입에 넣어 빨아먹는 건 아니다. 대신 마치 에어로졸을 뿌리듯 입에 저 초콜릿을 뿌리면 사용자는 쏟아지는 기체를 통해 민트, 라스베리, 망고, 그리고 익숙한 일반 초콜릿 까지 총 네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초콜릿을 먹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칼로리 걱정없이 초콜릿을 먹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과연 지금의 익숙한 모습의 초콜릿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특이한 발명품이 그만큼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미 지난해 프로토 타입이 등장해 시식이 됐다는 Le Whif의 경우 유럽과 아시아의 일부 도시에서 체험 행사가 열렸던 것 같은데 서울에서 열린다면 사람들의 반응이 어떨까? 궁금해진다. 참고로 판매 가격은 24개 묶음이 39유로(69,000원 정도)라니 개당 2,800원의 제법 비싼 초콜릿 되시겠다.
입속에 뿌려먹는 초콜릿"Le Whif"
Le Whif이라는 이름의 이 초콜릿은 지금까지 씹거나 녹여 먹었던 혹은 타 마셨던 초콜릿의 개념을 새로이하는 제품이다.
저 봉이 초콜릿으로 되어 있고 그 봉을 입에 넣어 빨아먹는 건 아니다. 대신 마치 에어로졸을 뿌리듯 입에 저 초콜릿을 뿌리면 사용자는 쏟아지는 기체를 통해 민트, 라스베리, 망고, 그리고 익숙한 일반 초콜릿 까지 총 네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초콜릿을 먹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으며 칼로리 걱정없이 초콜릿을 먹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과연 지금의 익숙한 모습의 초콜릿을 먹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특이한 발명품이 그만큼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미 지난해 프로토 타입이 등장해 시식이 됐다는 Le Whif의 경우 유럽과 아시아의 일부 도시에서 체험 행사가 열렸던 것 같은데 서울에서 열린다면 사람들의 반응이 어떨까? 궁금해진다. 참고로 판매 가격은 24개 묶음이 39유로(69,000원 정도)라니 개당 2,800원의 제법 비싼 초콜릿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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