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노무현 탁신' 우린Best Friend

박정민2009.04.09
조회95

박연차 검찰서 진술… 퇴임前에 돈수수 방법 등 사전협의
정상문 ‘3자회동’ 盧에 보고…‘퇴임뒤 알았다’는 말과 달라
盧아들 건호씨 2007년 12월 朴 만나 “돈 보내달라” 요청
檢, 盧부부 내주말 소환검토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구속 기소)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요청으로 2008년 2월 노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 연철호 씨에게 500만 달러를 송금했으며, 송금 전에 이 돈을 주고받는 문제를 노 전 대통령과 사전 협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박 회장의 이 같은 진술은 노 전 대통령이 7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띄운 사과문에서 “퇴임 이후에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해명한 것과 배치되는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중 500만 달러의 송금을 먼저 요청했다면 포괄적 뇌물수수죄로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박 회장과 노 전 대통령 간의 협의에 앞서 2007년 8월 노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상문 당시 대통령총무비서관은 서울 S호텔 식당에서 박 회장과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만나 노 전 대통령 퇴임 이후 활동자금을 조달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정 전 비서관은 논의 결과를 노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노 전 대통령과의 사전 협의 과정에 정 전 비서관이 노 전 대통령의 뜻을 전달하는 중간자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이인규)는 체포 상태인 정 전 비서관을 상대로 500만 달러를 주고받을 당시 박 회장과 노 전 대통령 사이에서 이 문제를 사전 협의한 시기와 방법, 대화 내용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 검찰은 박 회장에게서 “2007년 12월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와 연 씨가 함께 찾아와 500만 달러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미국 유학 중이던 노 씨는 2007년 12월 중순 일시 귀국한 뒤 이듬해 1월 미국으로 다시 출국했다.

노 씨와 연 씨가 박 회장을 방문한 지 한 달 뒤인 2008년 1월 연 씨는 조세회피지역인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주소를 둔 ‘타나도 인베스트먼트’라는 창업투자회사를 자신의 명의로 설립했고, 노 전 대통령의 퇴임 이틀 전인 2008년 2월 22일 박 회장의 홍콩 계좌에서 연 씨의 홍콩 계좌로 500만 달러가 송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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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盧 前대통령, 박연차에 50억 받은 정황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이인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구속 기소)에게서 50억 원을 받은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이 지난해 3월 박 회장에게 1년 기한으로 15억 원을 빌린다는 내용의 차용증을 작성했으나 그보다 많은 50억 원이 건네진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 “盧 전대통령, 박연차씨에 15억 차용증”
 검찰은 노 전 대통령이 재임 중 박 회장의 베트남 현지 사업에 도움을 준 것과 관련해 사후에 돈을 받았는지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노 전 대통령 측의 김경수 비서관은 “50억 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4월 임시국회가 열리기 전에 이른바 ‘박연차 리스트’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박 회장이 돈을 건넸다고 진술한 여야 정치인들을 이번 주 후반부터 본격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17일 노 전 대통령의 측근인 민주당 이광재 의원에게 소환 통보를 했으며, 이 의원은 20일경 검찰에 출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박 회장에게서 5만 달러 이상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검찰은 박 회장에게서 한나라당 허태열 권경석 의원과 민주당 서갑원 의원 등에게도 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는 허 의원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 권 의원은 통화에서 “박 회장을 모임에서 본 적은 있어도 개인적으로 접촉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서 의원의 보좌관은 “박 회장에게서 정상적인 후원금 500만 원을 받은 것 외에는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들을 이달 말 이전에 소환조사한 뒤 건네받은 돈의 규모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 청구나 불구속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18일에는 박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 3억 원가량을 받은 혐의로 송은복 전 경남 김해시장을 부산 자택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송 전 시장은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 당시 김해을 선거구의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을 때 돈을 받은 혐의다.
 검찰은 또 2005년 4월 김해갑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을 때 박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 3억 원가량을 건네받은 혐의로 이정욱 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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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 돈받은 사실

검찰, 盧사과문 보고 알아

한편 검찰은 박 회장에게서 3억 원 이상을 받은 정 전 비서관에 대해 9일 새벽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 전 비서관은 정대근 전 농협중앙회장(수감 중)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정 전 비서관은 이와 별도로 박 회장에게서 10억 원을 건네받아 노 전 대통령 측에 전달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 돈이 부인 권양숙 여사에게 전달됐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이 돈이 노 전 대통령에게 건네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홍만표 대검 중수부 수사기획관은 8일 “권 여사에게 돈이 간 부분은 어제(7일) 노 전 대통령의 사과문을 통해 처음 알았다. 진실이 뭔지 밝혀보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 부부를 이르면 다음 주 후반쯤 소환조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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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도 팔아먹는 노무현 형님

퇴임직전에 한껀 크게하고

아들내미까지 합세했네

대한민국 콩가루 집안이 대통령이었구먼

 

장하다 장해

 

전두환 노무현 탁신

니들 삼총사냐?

(노태우 찔금하는것봐라)

 

<BY 밤브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