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현중이 치킨 광고 모델로 나섰다.김현중은 지난 25일 서울 한남동 한 스튜디오에서 핫썬치킨의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했다.이날 촬영에서 김현중은 젠틀맨, 요리사, 배달부,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남자친구, 프러포즈 스타일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핫썬치킨 한 관계자는 "''꽃보다 남자'' 속 김현중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핫썬치킨의 올해 마케팅 슬로건과 맞아떨어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현중 치킨모델 낙점 ‘윤지후 포스 살아있네!’
SS501 김현중이 치킨 광고 모델로 나섰다.
김현중은 지난 25일 서울 한남동 한 스튜디오에서 핫썬치킨의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서 김현중은 젠틀맨, 요리사, 배달부,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남자친구, 프러포즈 스타일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핫썬치킨 한 관계자는 "''꽃보다 남자'' 속 김현중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핫썬치킨의 올해 마케팅 슬로건과 맞아떨어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