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언젠가는 이별의 상처를 남기는 법...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은 망각의 샘물을 마시고, 어느새 고통이 미약해져 상처에는 딱지가 생기며 아물기 시작한다. 그러면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갈망의 눈물샘을 다시금 가득 채우려하겠지...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딱지가 생기는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가슴에 생기는 딱지를 흉물인량 떼어 버리려 발부등거리고, 피를 흘리며 계속 아파만한다. 또 딱지가 생기면 송곳처럼 날카롭게 떼어 버리고 피흘리며 아파하고 계속 반복되는 시간.... 언잰가 상처가 세월의 먼지속에 뭍히는 날 상처로 인해 아파하지도 않을 그날까지... 그러나.... 그런 사람의 상처는 사랑의 상처는 집착의 상처... 아픈줄 알면서 그 길은 험란한 절벽인줄 다 알고 있으면서 몸을 던저야하는.... 그래서 뒤돌아설 수도 없는 그 길이 외 사랑의 끊어진 동아줄 끝에 매달려 있는 이별의 고통을 삼키는 이들이여... ~~퍼온글~~
이별의 상처...
사랑이란 언젠가는
이별의 상처를 남기는 법...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은 망각의 샘물을 마시고,
어느새 고통이 미약해져
상처에는 딱지가 생기며 아물기 시작한다.
그러면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갈망의 눈물샘을 다시금 가득 채우려하겠지...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딱지가 생기는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가슴에 생기는 딱지를 흉물인량 떼어 버리려 발부등거리고,
피를 흘리며 계속 아파만한다.
또 딱지가 생기면 송곳처럼 날카롭게 떼어 버리고
피흘리며 아파하고 계속 반복되는 시간....
언잰가 상처가 세월의 먼지속에 뭍히는 날
상처로 인해 아파하지도 않을 그날까지...
그러나....
그런 사람의 상처는
사랑의 상처는 집착의 상처...
아픈줄 알면서
그 길은 험란한 절벽인줄
다 알고 있으면서
몸을 던저야하는....
그래서 뒤돌아설 수도 없는
그 길이 외 사랑의 끊어진 동아줄 끝에
매달려 있는 이별의 고통을 삼키는 이들이여...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