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좀누릅시다. 카시오페아 다 주무시나요 논란이 된 믹키유천 동영상 사건.이 문제를 논하기 전에'동방신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물론 다른연예인분들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되고요. 우리나라. 아이돌에 대한 편견 엄청납니다.진짜 무슨 병 걸린 사람 같아요.그리고 무슨 사건만 터지면 아주 난리를 피우죠.역시 아이돌이다, 뜨더니 개념이 없다,예의를 지켜달라,부터 시작해서진짜 솔직히 말하면 어의가 없어요.아이돌도 사람이에요.사생활도 물론 있구요.그런데, 왜 우린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지켜주지 못할까요.믹키유천 동영상에서 카메라를 뺐었다. 라는 점이 논란이 된거라면 정말 팬으로서 화가나는 일이네요.완전히 뺏은 것도아니고 돌려 줬다잖아요. 그리고 '사생'은 팬이 아니에요. 스토커에 불과하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맨날 하루종일따라다니면서, 심지어 화장실까지 쫓아다니는(기사에서 언급된 바 있음.)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러고도 팬이라고, 사랑한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참...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쳐요 저는. 솔직히 막말로 그 정도면 스토커에요. 오히려 이런 문제를 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우리 믹키유천씨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네요,이번 문제를 시점으로 제발 대한민국의 사생들은 정신 좀 차리셨으면 좋겠구요,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보호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연예인들 교통사고같은거 나는거 알고보면 사생때문이잖아요. 얼마전에는 최강창민 사생이 택시를 타고 따라다니다가 사고가 날 뻔하고 심지어 최강창민 손톱이 빠지는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얼마나 답답하면 짜증이나면, 그냥 주저 앉아서 울었을까요,정말 상상만해도 팬으로서 미안하고 답답하고... 이번사건도 남의 일이라고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지 마시고, 입장을 바꿔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카시오페아 여러분. 이글 많이 퍼뜨려주시구요수정할 것있으면 하시구요.추베올려주세요.우리 오빠들 일이잖아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제발 숙소에만 찾아오지말라고 부탁을했을까요.-----------------------------네이버지식in사생팬이란, '연예인의 사생활까지 알아내고 파헤치려는 일종의 스토커' 를 일컫습니다. '사생' 뒤에 '팬' 이란 단어 붙이지 말아주세요.^^ 사생녀라고 해주시든가~^^ 그렇게 불러주셨음 감사하겠네요.^^ㅠㅠ팬이란 사생은 급이 다르잖아요..ㅠㅠㅠ 믹키유천씨와 영웅재중씨가 예전에 교통사고가 나신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마 사생녀들 때문이었을거예요. 사생녀들은 진짜 상상도 못할만큼 집요하고, 끈질기고, 정말 스토커 수준이라 보심 돼거든요. 사생택시라고, 사생녀들이 돈을 주고 택시를 고용해서..그..자신이 좋아하는 가수 있죠?그 가수가 공개방송이나 콘서트, 행사 등이 끝나면 다음 스케줄 때문에 벤을 타고 이동을 할 때자신이 돈을 주고 고용한 택시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탄 벤 뒤를 추적해서 쫓아다녀요.그런데, 중요한 건 그런 사생택시가 한 두 대가 아니라 열 대, 스무 대 정도 되기 때문에 연예인의 벤은사생택시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따돌리느라 이리 꺾고 저리 꺾다가 결국엔 사고로까지 이어지게 되는거죠. 사생녀들은..정말..말이 안돼요.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식점, 회식자리, 친구와의 개인적인 만남, 술자리, 연습실, 숙소, 미용실 등가리지 않고 다 따라다녀요. 님이 생각해보세요.님이 아주 유명한 거물급 가수인데, 스무 명도 훨씬 넘는, 얼굴도 모르고 쌩판 처음 보는 애들이님이 화장실 가는 것도 따라와서 사진 찍고 가고, 그냥 사진 찍는 걸로도 모자라서 인터넷에 마구 퍼뜨리면서헛소문이나 루머 지어내서 수군거리게 만들고, 친구랑 만나서 밥이라도 먹을까 했는데 그곳마저 쉴새없이쫓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시끄럽게 굴고, 갑자기 기습적으로 달려와서 팔짱끼기도 하고.. 난생 처음 보는 애들이 달려와서 기습적으로 팔짱 끼고 가고,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퍼 나르고,어이없는 헛소문 퍼뜨려서 이미지 추락이나 시키고..그럼 좋으시겠나요?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매일을 시달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완전 지옥같겠죠? 왠만한 가수(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빅뱅, 에프티아일랜드 등등)들은 죄다 사생녀한테 시달리며 매일을 삽니다. 만약에 사생녀들이 매일같이 자기만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굴고 못살게 굴면, 님은 당연히 짜증이 나시겠죠?그래서 만약에 그 사생녀들한테, 조금만 인상 쓰면서 '제발 그만 좀 쫓아다니세요' 라고 해보세요.그러면, 사생녀들 바로 과장루머 퍼뜨립니다.그냥 인상 조금 찌푸리면서 '그만 좀 따라다니세요..힘들어요' 라고 한마디만 해도,사생녀들은 인터넷이나 자신의 개인 블로그, 홈피 등에 '걔..진짜 성깔 드럽더라. 완전 욕 존ㄴ 잘해.나 막 때리고, 소리지르고..여튼 성격 진짜 개같애.' 이러면서 과장소문 퍼뜨리고 다닙니다. 사생녀들은 정말 스토커예요.가수들이 내색을 안하는 거지 물어보면 하나같이 사생녀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그럴 정도예요.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생팬이란 단어 말고 <사생녀> 라는 말을 사용해주셨음 하네요.ㅠㅠ 사생.......ㅠㅠㅠㅠ 진짜 그것들 때문에..ㅠ.ㅠㅠ -----------------------네이버지식in------------------------------------- 1,088
★★★[믹키유천]동방신기는 사람이아닙니까.
추천좀누릅시다. 카시오페아 다 주무시나요
논란이 된 믹키유천 동영상 사건.
이 문제를 논하기 전에
'동방신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물론 다른연예인분들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되고요.
우리나라. 아이돌에 대한 편견 엄청납니다.
진짜 무슨 병 걸린 사람 같아요.
그리고 무슨 사건만 터지면 아주 난리를 피우죠.
역시 아이돌이다, 뜨더니 개념이 없다,예의를 지켜달라,부터 시작해서
진짜 솔직히 말하면 어의가 없어요.
아이돌도 사람이에요.
사생활도 물론 있구요.
그런데, 왜 우린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지켜주지 못할까요.
믹키유천 동영상에서 카메라를 뺐었다. 라는 점이 논란이 된거라면 정말 팬으로서 화가나는 일이네요.
완전히 뺏은 것도아니고 돌려 줬다잖아요. 그리고 '사생'은 팬이 아니에요. 스토커에 불과하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맨날 하루종일따라다니면서, 심지어 화장실까지 쫓아다니는(기사에서 언급된 바 있음.)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러고도 팬이라고, 사랑한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
참...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쳐요 저는. 솔직히 막말로 그 정도면 스토커에요.
오히려 이런 문제를 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우리 믹키유천씨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네요,
이번 문제를 시점으로 제발 대한민국의 사생들은 정신 좀 차리셨으면 좋겠구요,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보호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연예인들 교통사고같은거 나는거 알고보면 사생때문이잖아요.
얼마전에는 최강창민 사생이 택시를 타고 따라다니다가 사고가 날 뻔하고 심지어 최강창민 손톱이 빠지는 ....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얼마나 답답하면 짜증이나면, 그냥 주저 앉아서 울었을까요,
정말 상상만해도 팬으로서 미안하고 답답하고...
이번사건도 남의 일이라고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지 마시고, 입장을 바꿔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카시오페아 여러분.
이글 많이 퍼뜨려주시구요
수정할 것있으면 하시구요.
추베올려주세요.
우리 오빠들 일이잖아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제발 숙소에만 찾아오지말라고 부탁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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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이란,
'연예인의 사생활까지 알아내고 파헤치려는 일종의 스토커' 를 일컫습니다.
'사생' 뒤에 '팬' 이란 단어 붙이지 말아주세요.^^
사생녀라고 해주시든가~^^ 그렇게 불러주셨음 감사하겠네요.^^ㅠㅠ
팬이란 사생은 급이 다르잖아요..ㅠㅠㅠ
믹키유천씨와 영웅재중씨가 예전에 교통사고가 나신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마 사생녀들 때문이었을거예요.
사생녀들은 진짜 상상도 못할만큼 집요하고, 끈질기고, 정말 스토커 수준이라 보심 돼거든요.
사생택시라고, 사생녀들이 돈을 주고 택시를 고용해서..그..자신이 좋아하는 가수 있죠?
그 가수가 공개방송이나 콘서트, 행사 등이 끝나면 다음 스케줄 때문에 벤을 타고 이동을 할 때
자신이 돈을 주고 고용한 택시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탄 벤 뒤를 추적해서 쫓아다녀요.
그런데, 중요한 건 그런 사생택시가 한 두 대가 아니라 열 대, 스무 대 정도 되기 때문에 연예인의 벤은
사생택시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따돌리느라 이리 꺾고 저리 꺾다가 결국엔 사고로까지 이어지게 되는거죠.
사생녀들은..정말..말이 안돼요.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식점, 회식자리, 친구와의 개인적인 만남, 술자리, 연습실, 숙소, 미용실 등
가리지 않고 다 따라다녀요.
님이 생각해보세요.
님이 아주 유명한 거물급 가수인데, 스무 명도 훨씬 넘는, 얼굴도 모르고 쌩판 처음 보는 애들이
님이 화장실 가는 것도 따라와서 사진 찍고 가고, 그냥 사진 찍는 걸로도 모자라서 인터넷에 마구 퍼뜨리면서
헛소문이나 루머 지어내서 수군거리게 만들고, 친구랑 만나서 밥이라도 먹을까 했는데 그곳마저 쉴새없이
쫓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시끄럽게 굴고, 갑자기 기습적으로 달려와서 팔짱끼기도 하고..
난생 처음 보는 애들이 달려와서 기습적으로 팔짱 끼고 가고,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퍼 나르고,
어이없는 헛소문 퍼뜨려서 이미지 추락이나 시키고..그럼 좋으시겠나요?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매일을 시달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완전 지옥같겠죠?
왠만한 가수(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빅뱅, 에프티아일랜드 등등)들은 죄다 사생녀한테 시달리며 매일을 삽니다.
만약에 사생녀들이 매일같이 자기만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굴고 못살게 굴면, 님은 당연히 짜증이 나시겠죠?
그래서 만약에 그 사생녀들한테, 조금만 인상 쓰면서 '제발 그만 좀 쫓아다니세요' 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사생녀들 바로 과장루머 퍼뜨립니다.
그냥 인상 조금 찌푸리면서 '그만 좀 따라다니세요..힘들어요' 라고 한마디만 해도,
사생녀들은 인터넷이나 자신의 개인 블로그, 홈피 등에 '걔..진짜 성깔 드럽더라. 완전 욕 존ㄴ 잘해.
나 막 때리고, 소리지르고..여튼 성격 진짜 개같애.' 이러면서 과장소문 퍼뜨리고 다닙니다.
사생녀들은 정말 스토커예요.
가수들이 내색을 안하는 거지 물어보면 하나같이 사생녀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그럴 정도예요.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생팬이란 단어 말고 <사생녀> 라는 말을 사용해주셨음 하네요.ㅠㅠ
사생.......ㅠㅠㅠㅠ 진짜 그것들 때문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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