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 3부를 적네요^^ 많은사랑 부탁드려요-----------------------지난줄거리루이드는 트레비안 분수를 찾다가 길을 잃었다. 때마침 앞에 낡은 주점이 있어 들어가니 거기엔 늙은 노인이 자고 있었다. 루이드는 그를 깨워 길을 물었다. 그는 그에게 길을 알려준 뒤 부탁을 하였다. 말라가에 있는 자신의 아들에게 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이었다. 루이드는 알겠다고 하고 트레비안 분수를 향해 갔다. 그리고 트레비안 분수의 장엄한 모습에 넋을 잃고 있을때 "진격하라!!!"------------------------'뭐지?' 약 20미터정도 떨어진 골목길에서 들린 소리였다. "우와와오아와!!!!!!!!!!!!!행색이 초라한 자들이 광장으로 몰려온다 그러고는,.."다 죽여라!! 우리들 외엔 아무도 믿어선 안돼! 우릴 노예로 만든 이 사람들을 다 죽여!!" '뭐야... 이거 폭동인가..!' 발은 점점 빨라졌다. 마음은 조마해졌으며 마음엔 혹시 진짜 죽이겠어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이내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허나..잠깐이었다. 그 안도의 한숨과 함께 찾아온 것은 그 허상이 진실이라는 것.,.지금 광장은 피바다가 되고 있었다. 만약 광장에서 도망을 안쳤다면 나도 죽었을 것이다. '도대체 치안이 어떻기에... 폭동이 일어나.!' 뭔가 기운이 느껴진다. 사람들이 오는 기운 저기에 경비대원들이 몰려온다. 또 한쪽에는 폭동들이 몰려온다. "폭동들을 제압하라!!" 경비대원의 수장으로 보이는 자가 명령했다." "저 경비대원들만 죽이면 ,,, 우린 해방이다!!" 루이드는 가만히 지켜보았다. 혹시나 아는 사람이 ,,, 역시 있었다. ' 어? 저 자는,,. 에스로니아의 노예 라덴인데. 저자도? ' 발이 빨라졌다. 노예의 주인이라면,,, 에스로니아의 아버지도 무사하지 못 할 것이다. 기억을 더듬으며 항구를 향해 뛰었다. 이윽고 항구에 도달하자 자신이 탔던 작은 배,,, 소형 캘러그를 발견하였다. "모두 나와바!!" "루이드군,,, 무슨 일이야 구경 다 했어? " "그게 아니고,,! 광장에서 ., 폭동이....." 펑!!! 펑!!! 광장에서 거대한 총소리가 들렸다. "봤지!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켜 폭동이 일어났어 .!! 에스로니아의 아버지도 무사하지 못해! " "아 맞다. 에스로니아!!" "음? 응?" 부시시 하면서 일어나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싱그러웠지만,,, 지금은, 그런 헛된 망상따윈!!! "야 ! 너네 아버지가 ,,, 위험해!!" "무슨 말이야... 갑자기..." "지금 .... 광장에 노예들이 폭동을..!" 펑!!! "크윽!!" "루이드!!!" 총알 하나가 루이드의 어깨를 스쳤다. 피가 분수치듯 솟아났다. 에스로니아와 아렌은 너무나 당황했다. 그리고,,, "라덴,... 어떻게 니가 ... " "후훗,, 에스로니아 ,,, 때 마침 와줬군... " ----------------------------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1
대항해시대 3부, /1-3 노예들의 반란
어제에 이어 오늘 3부를 적네요^^ 많은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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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줄거리
루이드는 트레비안 분수를 찾다가 길을 잃었다. 때마침 앞에 낡은 주점이 있어 들어가니 거기엔 늙은 노인이 자고 있었다. 루이드는 그를 깨워 길을 물었다. 그는 그에게 길을 알려준 뒤 부탁을 하였다. 말라가에 있는 자신의 아들에게 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이었다.
루이드는 알겠다고 하고 트레비안 분수를 향해 갔다. 그리고 트레비안 분수의 장엄한 모습에 넋을 잃고 있을때
"진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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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약 20미터정도 떨어진 골목길에서 들린 소리였다.
"우와와오아와!!!!!!!!!!!!!
행색이 초라한 자들이 광장으로 몰려온다
그러고는,..
"다 죽여라!! 우리들 외엔 아무도 믿어선 안돼! 우릴 노예로 만든 이 사람들을 다 죽여!!"
'뭐야... 이거 폭동인가..!'
발은 점점 빨라졌다. 마음은 조마해졌으며 마음엔 혹시 진짜 죽이겠어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이내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허나..
잠깐이었다.
그 안도의 한숨과 함께 찾아온 것은 그 허상이 진실이라는 것.,.
지금 광장은 피바다가 되고 있었다.
만약 광장에서 도망을 안쳤다면 나도 죽었을 것이다.
'도대체 치안이 어떻기에... 폭동이 일어나.!'
뭔가 기운이 느껴진다. 사람들이 오는 기운
저기에 경비대원들이 몰려온다. 또 한쪽에는 폭동들이 몰려온다.
"폭동들을 제압하라!!"
경비대원의 수장으로 보이는 자가 명령했다."
"저 경비대원들만 죽이면 ,,, 우린 해방이다!!"
루이드는 가만히 지켜보았다.
혹시나 아는 사람이 ,,, 역시 있었다.
' 어? 저 자는,,. 에스로니아의 노예 라덴인데. 저자도? '
발이 빨라졌다. 노예의 주인이라면,,, 에스로니아의 아버지도 무사하지 못 할 것이다.
기억을 더듬으며 항구를 향해 뛰었다.
이윽고 항구에 도달하자 자신이 탔던 작은 배,,, 소형 캘러그를 발견하였다.
"모두 나와바!!"
"루이드군,,, 무슨 일이야 구경 다 했어? "
"그게 아니고,,! 광장에서 ., 폭동이....."
펑!!! 펑!!!
광장에서 거대한 총소리가 들렸다.
"봤지!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켜 폭동이 일어났어 .!! 에스로니아의 아버지도 무사하지 못해! "
"아 맞다. 에스로니아!!"
"음? 응?"
부시시 하면서 일어나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싱그러웠지만,,, 지금은, 그런 헛된 망상따윈!!!
"야 ! 너네 아버지가 ,,, 위험해!!"
"무슨 말이야... 갑자기..."
"지금 .... 광장에 노예들이 폭동을..!"
펑!!!
"크윽!!"
"루이드!!!"
총알 하나가 루이드의 어깨를 스쳤다.
피가 분수치듯 솟아났다.
에스로니아와 아렌은 너무나 당황했다.
그리고,,,
"라덴,... 어떻게 니가 ... "
"후훗,, 에스로니아 ,,, 때 마침 와줬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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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