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 영화배우 출생 : 1979년 5월 12일 (미국) 한국계 미국인 학력 : 펜실베니아대학교 학사 데뷔 : 2003년 TV시리즈 'Ed' 취미 : 축구, 게임 영화 : 로켓 사이언스, 디스터비아, 21
방송 : 베드포드 다이어리, 러브 멍키, 특수수사대 SVU
"배우 아론 유가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의 큰딸 루머 윌리스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친구사이일뿐이라는데..
“올 A 받았으니까 됐죠?’
학창 시절 그는 공부는 잘했던 범생이 였지만 문제아이기도 했다. 항상 부모님께 올 A의 성적표를 부모님께 가져다 주었지만 한 번도 교실에서 공부한 적은 없었다. 언제나 그는 반친구들과 키득거리며 농담을 주고받거나 선생님께 대들어서 처벌로 나머지 수업도 받곤 했다. 그리고 항상 친구들과 자정넘어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가곤 했다. 그리고 항상 그는 그의 부모님과 말다툼을 할 때 마다 한 문장으로 결론을 지어냈다.
"올 A니까 됐잖아요?"
“스스로를 위대하게 할 수는 없지만,
도전 할 수는 있다.”
그가 대학을 졸업 한 후 마케팅 컨설던트로 일을 할 때, 그는 어느 순간 갑자기 자신의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꼈다,. 그는 적당한 보수의 괜찮은 직업을 얻었지만, 그는 그 자리가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회사로부터 해고를 당하기 위해(보험문제 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 항상 3시간 늦은 출근에 15분 앉아있다가 점심을 먹으러 나가고 30분동안 담배를 피우고 한시간씩 산책을 하기도 했다. 게다가 그는 남보다 30분 먼저 퇴근 했다. 결국 그는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려깊은 독일인이던 상사는 그를 해고 하지 않았을 뿐더러 친절하게 격려해 주기도 했다. 3개월 후 애론은 결국 그의 상사에게 지쳐 포기 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상사는 파트타임이라도 일을 하기를 요구했다. 3주간 일을 하였지만, 그는 그의 일에서 참을 수가 없어 결국은 사직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어떤 기대도 가지지 않은채 무작정 엔터테이먼트 세계에 뛰어 들게 된다. 그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절벽에서 뛰어 내리지 않으면, 절대로 날 수가 없죠.”
“내 손바닥이 땀에 젖어갈 때, 난 내가 제자리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회사 사직 후 그는 배고픈 예술가가 된다는 것이 너무도 즐거웠다. 그러나 몇 주 후 그는 그저 배가 고팠다. 그가 처음 뉴욕에서 “Fuenteovejuna”라는 연극에 캐스팅 되었을 때 10달동안의 리허설과 10주의 공연을 마치고 나서 단돈 75불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바텐더로 삶을 연명하게 되었으나, 바텐더 삶에 너무 깊이 파고 들지 않기 위해, 술도 마시지 않고 다른 바텐더들과 멀리 하며 자신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했다. 가진 것은 가구도 없는 아파트, 작은 고양이 한마리 밖에 없었지만, 항상 무대 시작 전, 커튼 뒤에서 손바닥이 젖어들어 갈 때,
그는 그가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알 수 있었다.
“내가 즐길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간다.”
그가 연기를 시작한지 어느 덧 5년반이 지났다. 지금 그는 헐리우드에서 성공한 배우 중 하나이다. 그는 더 이상 굶지도 않고, 원하는 것을 살 수도 있는 위치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처음 일을 시작 했던 배고프던 시절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행복하다고 한다. “내가 영화를 찍을 때, 밥도 주고 심지어 돈도 준다. 하지만 이 일은 밥 만 먹고도, 아니 내가 돈을 내서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이제 그는 사회에서 받은 것을 환원하기 시작했다. 그는 그가 협찬 받는 물건들을 기부 할 뿐만 아니라, 뇌암을 앓고 있는 친구를 위해 뇌암을 위한 자선 단체설립을 계획 하고 있는 중이다. 애론 유, 그의 인생은 무척이나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만약 그의 삶의 내면을 본다면 그의 진실되고 깊은 진심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와의 찍은 사진을 보며 놀란 것은 한 시간 반이 넘는 인터뷰에도 그는 한번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의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 인터뷰 조차 신나게 즐기는 그의 넘치는 에너지를 보며 우리는 그가 진정 자기가 있어야 할 위치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런 그였기에 치열하다는 헐리우드에서 남들보다 더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아론유 인터뷰
< 아론 유, 애론 유 (Aaron Yoo) >
직업 : 영화배우
출생 : 1979년 5월 12일 (미국) 한국계 미국인
학력 : 펜실베니아대학교 학사
데뷔 : 2003년 TV시리즈 'Ed'
취미 : 축구, 게임
영화 : 로켓 사이언스, 디스터비아, 21
방송 : 베드포드 다이어리, 러브 멍키, 특수수사대 SVU
"배우 아론 유가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의 큰딸 루머 윌리스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친구사이일뿐이라는데..
“올 A 받았으니까 됐죠?’
학창 시절 그는 공부는 잘했던 범생이 였지만 문제아이기도 했다. 항상 부모님께 올 A의 성적표를 부모님께 가져다 주었지만 한 번도 교실에서 공부한 적은 없었다. 언제나 그는 반친구들과 키득거리며 농담을 주고받거나 선생님께 대들어서 처벌로 나머지 수업도 받곤 했다. 그리고 항상 친구들과 자정넘어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가곤 했다. 그리고 항상 그는 그의 부모님과 말다툼을 할 때 마다 한 문장으로 결론을 지어냈다.
"올 A니까 됐잖아요?"
“스스로를 위대하게 할 수는 없지만,
도전 할 수는 있다.”
그가 대학을 졸업 한 후 마케팅 컨설던트로 일을 할 때, 그는 어느 순간 갑자기 자신의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꼈다,. 그는 적당한 보수의 괜찮은 직업을 얻었지만, 그는 그 자리가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회사로부터 해고를 당하기 위해(보험문제 때문에)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 항상 3시간 늦은 출근에 15분 앉아있다가 점심을 먹으러 나가고 30분동안 담배를 피우고 한시간씩 산책을 하기도 했다. 게다가 그는 남보다 30분 먼저 퇴근 했다. 결국 그는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려깊은 독일인이던 상사는 그를 해고 하지 않았을 뿐더러 친절하게 격려해 주기도 했다. 3개월 후 애론은 결국 그의 상사에게 지쳐 포기 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상사는 파트타임이라도 일을 하기를 요구했다. 3주간 일을 하였지만, 그는 그의 일에서 참을 수가 없어 결국은 사직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어떤 기대도 가지지 않은채 무작정 엔터테이먼트 세계에 뛰어 들게 된다. 그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절벽에서 뛰어 내리지 않으면, 절대로 날 수가 없죠.”
“내 손바닥이 땀에 젖어갈 때, 난 내가 제자리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회사 사직 후 그는 배고픈 예술가가 된다는 것이 너무도 즐거웠다. 그러나 몇 주 후 그는 그저 배가 고팠다. 그가 처음 뉴욕에서 “Fuenteovejuna”라는 연극에 캐스팅 되었을 때 10달동안의 리허설과 10주의 공연을 마치고 나서 단돈 75불을 받았다. 그래서 결국 바텐더로 삶을 연명하게 되었으나, 바텐더 삶에 너무 깊이 파고 들지 않기 위해, 술도 마시지 않고 다른 바텐더들과 멀리 하며 자신의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했다. 가진 것은 가구도 없는 아파트, 작은 고양이 한마리 밖에 없었지만, 항상 무대 시작 전, 커튼 뒤에서 손바닥이 젖어들어 갈 때,
그는 그가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알 수 있었다.
“내가 즐길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간다.”
그가 연기를 시작한지 어느 덧 5년반이 지났다. 지금 그는 헐리우드에서 성공한 배우 중 하나이다. 그는 더 이상 굶지도 않고, 원하는 것을 살 수도 있는 위치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처음 일을 시작 했던 배고프던 시절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행복하다고 한다. “내가 영화를 찍을 때, 밥도 주고 심지어 돈도 준다. 하지만 이 일은 밥 만 먹고도, 아니 내가 돈을 내서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이제 그는 사회에서 받은 것을 환원하기 시작했다. 그는 그가 협찬 받는 물건들을 기부 할 뿐만 아니라, 뇌암을 앓고 있는 친구를 위해 뇌암을 위한 자선 단체설립을 계획 하고 있는 중이다. 애론 유, 그의 인생은 무척이나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만약 그의 삶의 내면을 본다면 그의 진실되고 깊은 진심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와의 찍은 사진을 보며 놀란 것은 한 시간 반이 넘는 인터뷰에도 그는 한번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의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 인터뷰 조차 신나게 즐기는 그의 넘치는 에너지를 보며 우리는 그가 진정 자기가 있어야 할 위치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런 그였기에 치열하다는 헐리우드에서 남들보다 더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