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김여름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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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

 

일러스트레이터와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모리무라 가쓰라는

40여 년 전 남들이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한 번 탐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어렸을 때 아버지가 이야기해준 남태평양의 섬나라를 무작정 찾아나섰다.

그녀가 찾은 곳은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

 

머나먼 여행길에서 돌아온 그녀는 1965년 뉴칼레도니아를 배경으로 한

소설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을 발표했다.

 

 

 

 

 

+) 제가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 -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