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까페촌으로 봄나들이 드라이브를 가다가 한눈에 반해버린 곳 :) 기차까페 '걸리버'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은 한 환경조각가님 의 아뜰리에 이자 전시장이었다. 파란하늘과 잘어울리는 노란 꽃들, 낡고 녹슨 기차의 텍스쳐랑 어울려지면서 왠지모를 편안함을 준다. 뒤뜰엔 아기자기한 조형물과 로봇 조형물들이 전시되어있다. 이런 낡고 녹슨 느낌, 빛바랜 색감 너무좋다 뒤뜰엔 수십개의 로봇 조형물들이 있다. 버려지고 고장난 폐품을 활용하여 만든 작품들, 고장난 헬스머신부터 타이어, 오토바이부속품까지, 아저씨의 손에서 개구져보이는 로봇들로(?) 재탄생한다 이 로봇 아이들은 저마다 이름도 가지고 있다. 수십개의 다른 로봇들은 서울랜드에서 전시.중이라고 한다. 만드는 기간은 3년인데 찍는건 3초네 라고 멋쩍게 웃으시던 아저씨, 아마 주방인가 보다 :) 안에는 이렇게 온통 옐로우 톤으로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세련되진 않았지만 창가에 햇살이 들어오면 최고로 평온한 오후를 느낄수 있다. 나도 이렇게 낡았지만 기분좋은 오후햇살을 만끽할 수있는 아뜰리에를 가지고 싶네. ~_~ photo by seyo
오후의 햇살이 아늑했던 기차 까페
양평 까페촌으로 봄나들이 드라이브를 가다가 한눈에 반해버린 곳 :)
기차까페 '걸리버'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이곳은 한 환경조각가님 의 아뜰리에 이자 전시장이었다.
파란하늘과 잘어울리는 노란 꽃들,
낡고 녹슨 기차의 텍스쳐랑 어울려지면서 왠지모를 편안함을 준다.
뒤뜰엔 아기자기한 조형물과 로봇 조형물들이 전시되어있다.
이런 낡고 녹슨 느낌, 빛바랜 색감 너무좋다
뒤뜰엔 수십개의 로봇 조형물들이 있다. 버려지고 고장난 폐품을 활용하여 만든 작품들,
고장난 헬스머신부터 타이어, 오토바이부속품까지,
아저씨의 손에서 개구져보이는 로봇들로(?) 재탄생한다
이 로봇 아이들은 저마다 이름도 가지고 있다.
수십개의 다른 로봇들은 서울랜드에서 전시.중이라고 한다.
만드는 기간은 3년인데 찍는건 3초네 라고 멋쩍게 웃으시던 아저씨,
아마 주방인가 보다 :)
안에는 이렇게 온통 옐로우 톤으로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세련되진 않았지만 창가에 햇살이 들어오면 최고로 평온한 오후를 느낄수 있다.
나도 이렇게 낡았지만 기분좋은 오후햇살을 만끽할 수있는
아뜰리에를 가지고 싶네. ~_~
photo by s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