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김지혜2009.04.10
조회48
Jo,

우리가사랑한그사람

4년이란오랜기다림..그리고그가들려주는이야기

설탕같은달콤함으로돌아와준.

그대에게로가는길은,아직도꿈만같아요.

이세상단하나뿐인그사람을잘부탁합니다^^

우릴위한당신의노래로,

오늘하루도행복했었습니다.

당신과우리가11년동안쌓아온사랑의역사를돌아보면,

때론아프기도했고,때론My old friend같았던,

당신을사랑하는걸..

그대는알고있는지요....

 

"Second Half 조성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