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그녀들이 날씬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윤지희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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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사람들의 특징]  *^^*

 

 

 

 

 

1. 날씬한 언니들은 빨리 걷고, 제스쳐가 크다 !!

 

   날씬한 사람들의 기본은 활동량이 많다는 점이다. 걸음도 빠르고,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의 액션이 굉장히 크다. 깔깔깔 대고 박장대소하며 웃으며, 걸음이 결코 느긋하지 않다. 주변에 살찐 언니들을 보면, 일단은 움직이는 것을 싫어한다. 행동이 굼띠고, 걸음도 느릿느릿~세월아 네월아;; 주변을 살피면서 어찌나 여유롭게 걷는지 모른다. 그러나 날씬한 언니들을 보면, 행동이 굉장히 잽싸다. 후다다닥!!! 걸음속도도 빠르고, 행동도 아주 재빠르다.

 

 

2. 날씬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즐긴다.

 

   물론 운동 안좋아하고 움직이는 것 싫어하는 깡마른 여자들도 많다. 그러나 그건 그냥 마른 체형일뿐이고, 결코 몸매가 탄력있거나 아름답지는 않은 것 같다. 날씬한 언니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운동을 아주 즐긴다. 꼭 헬쓰장을 다니거나 어떤 정해진 운동이 있는 것이 아니어도 몸을 움직이고 쓰는 것 자체를 즐긴다는 것이다.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날씬한 언니들은 기본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즐긴다.  출근할때나 퇴근할때나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몸을 풀어주고, 가볍게 운동을 해준다. 나른해진 오후 쭉쭉쭉 스트레칭이라도 가볍게 한다.

 

3. 날씬한 사람들은 식탐도 많고, 먹는 것 자체를 즐긴다.

 

   활동량이 많고 평소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날씬한 사람들은 식탐도 많고, 먹는 것 자체를 즐긴다. 음식먹을 때 살이 찔 것이라는 우려나 염려는 하지 않는다.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즐긴다. 그런데 식사량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살찐 사람에 비해서 식사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날씬한 언니들은 식사 중에도 에너지 소비가 많다. 즐겁게 웃고, 얘기하면서 식사를 한다. 음식에만 집중을 하지 않고, 먹는 상황 자체를 즐기면서 임하기 때문에 식사량은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하지만 살찐 사람들은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인해 조용히 식사하고, 식사 자체를 즐거워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면 몰래 집에가서 폭식하거나 하는 부작용을 유발하여 살이 자꾸만 찐다.

 

4. 날씬한 사람들은 간식 자체도 즐긴다.

 

    밥보다 과자나 쿠키 등이 살이 더 많이 찐다고 흔히들 간식을 먹지 말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봐선 그렇지 않다. 날씬한 언니들은 간식 자체도 즐긴다. 식사 후에 쿠키와 함께 마시는 커피는 얼마나 달콤한가. 그녀들은 적은 양을 틈틈히 자주 섭취한다. 그래서 뱃속에서 허기지다는 느낌을 거의 받지 않는다. 이것은 식사 때의 폭식을 막는다. 간식도 즐기고, 식사도 즐기고, 적당량을 즐기면서 먹는다.

 

 

5. 잠잠잠!! 날씬한 사람은 잠도 많다.

 

   잠이 많다고 해서 시도때도 없이 퍼져 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날씬한 사람들은 밤에 충분히 숙면을 취한다. 밤에 폭식해서 위를 부대껴하며 잠을 설치지 않고, 밤에 비디오, 티비 시청 등으로 생활 패턴을 망치지 않는다. 밤에는 확실히 숙면을 취한다. 흔히 살찐 사람을 보면, 밤에 많이 먹고 활동하고, 남들 활동하는 낮에는 낮잠을 자거나 퍼져있는 경우가 많다.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라. 낮에 활동하라고 해가 뜨는 것이고, 밤에는 자라고 해가 지는 것이다.

 

 

 

 이상 돼굴장군이었습니당 >.< 호이호이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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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http://www.cyworld.com/hidory2b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