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는 무개념들이 있네요 순진한 건지 철이 없는 건지 아님 얼굴이 두꺼운 건지 경제관념이 전혀 없어서 그런건지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다만 음원 역시 가격이 매겨져 있는 상품입니다. 비매품이나 사은품이 아니란 말이죠. 장르나 분야에 관계없이 상품이라면 일단 구매하는 그 순간부터 가치를 잃는 것이 보통입니다 [골동품이나 미술품 등은 제외] 옷가게에서 옷 사서 실컷 입다가 지겨우니까 `이거 새옷처럼 깨끗이 입었으니까 반값에 도로 사주세요` 이러면 옷가게 주인이 네 그러겠습니다.. 할거 같습니까?!! 노래가 너무 많은건, 당신이 순간적인 충동을 못 참고 구매를 해버렸기 때문이고 이제와서 지겨우니까 팔아버리고 싶은건 그야말로 날강도 심보입니다. 결혼했다가 신부 맘에 안들면 남한테 팔건가요 노래 되팔기 가능하게 해달라는 사람들 다 애기들일 텐데 존대말 쓰기도 힘들다 쉽박 -_-
아직도 노래 되팔기 가능하게 해달라고
조르는 무개념들이 있네요
순진한 건지 철이 없는 건지
아님 얼굴이 두꺼운 건지
경제관념이 전혀 없어서 그런건지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다만
음원 역시 가격이 매겨져 있는 상품입니다.
비매품이나 사은품이 아니란 말이죠.
장르나 분야에 관계없이 상품이라면 일단 구매하는 그 순간부터 가치를 잃는 것이 보통입니다
[골동품이나 미술품 등은 제외]
옷가게에서 옷 사서 실컷 입다가 지겨우니까
`이거 새옷처럼 깨끗이 입었으니까 반값에 도로 사주세요`
이러면 옷가게 주인이 네 그러겠습니다.. 할거 같습니까?!!
노래가 너무 많은건, 당신이 순간적인 충동을 못 참고 구매를 해버렸기 때문이고
이제와서 지겨우니까 팔아버리고 싶은건
그야말로 날강도 심보입니다.
결혼했다가 신부 맘에 안들면 남한테 팔건가요
노래 되팔기 가능하게 해달라는 사람들 다 애기들일 텐데 존대말 쓰기도 힘들다 쉽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