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줄거리 . 제 아이디 치세요^^ ------------------------------------"라덴... 어떻게 니가... " " 후훗,, 꼬마야, 이젠 나를 라덴이라 부르지 마, 이래뵈도 내가 너보다 훨씬 나이가 많거든," 그는 살며시 총의 방아쇠를 만졌다. 그리고 건을 제끼고 .!! 빵 육중한 탄환이 에스로니아의 머리카락을 관통했다. "이건 본보기다. 흐하하하 . 내가 그 동안 니 애비와 애미한테 얼마나 핍박받았는 줄 아느냐? 그토록 귀한 딸 오늘 저승보낼 때 표정 참 궁금하군,.. " "너,,, 어떻게 그런 말을..." "이 년이 죽고 싶나?! 난 이제 니 따위의 노예가 아니다. " 다시 한번 그의 방아쇠가 느슨 해졌다. 다시 한번 그의 철통에서 굉음이 들렸다. 빵 이번엔 그의 머리를 향해 탄환이 쏘아졌다. 팅! "뭐야 이 자식..." "아,,, 아렌! " "어 이 놈 에스로니아 노예잖아, ! 에스로니아 아버지 와 어머니는 어떻게 하고 여기에 왔어!" "긍금하나? 한 번 가봐, 훗 검붉은 피를 막 쏳았으니까 .." "돼지고 싶냐?" "후훗,, 어디 한번 죽여보시지 총은 나에게도 있다." 아렌은 단숨에 배에서 내렸다. 그리고 그의 옆에 있는 볕집을 들고 그에게 던졌다. "뭐하는 짓거리냐. 총 앞엔 아무 것도 아닌 거 몰라? 참 미련하군 " "미련한 건 너다. " 치익,,, 칙!!!! "무,,, 무슨 짓이야!!" \순식간에 불길은 퍼졌다. 성냥으로 불을 붙인 그는 볕집에 성냥을 던졌다. 불은 단숨에 퍼져 그의 시야를 흐렸다. "에스로니아,,, 루이드.. 조용히 따라와. " "어디간거냐! 에스로니아!!" "일단 에스로니아 아버지께 가보자, 저 쓰레기 자식이 말이 사실이라면 니 아버지가 지금 몹시 위독한 상태야 " "아,, 어떻게 .. 흑 " 그의 푸르스름한 볼에 얇은 옥구슬 하나가 떨어진다. "지금은 냉정해야돼,,, 어디서 노예들이 들이닥칠줄 몰라 " "그래,루이드 말이 맞아. 어서 너의 집 행적을..." "여기서 ,,,,,, 트레비안 분수를 지나야돼" " 트레비안 분수라,,, 거긴 노예들이 지키고 있을텐데..." "루이드 ,, 그 딴 거 생각할 겨를이 없어, 나한테 다마쿠스 검이 있으니까 괜찮을 꺼야 " 이 때, 뒤에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점점 더 가까이 오는 소리,,, "라덴이 벌써 온건가,, 불길이 번져 골목길을 통해 왔어야할텐데,, " "일단 숨 죽이고 있자 아렌,,, 일단 여기로,,," 작은 모퉁이에 널빤지로 가려진 곳이 있었다 "여기 숨어 있어 에스로니아... 그리고 루이드 너도,,, 난 혹시 모르니까 맨 앞에서 기다릴께" 저벅저벅저벅 ... "어 저 사람은.!" --------------- 5부를 기대해 주세요~그리고 4화의 송민영님 말씀이 심하시네요,,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언론의 자유를 쓴 거고 그 쪽이 관여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전 비판과 칭찬 모두 겸혀히 받아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비방은 절대 사양입니다. 당신에겐 즐거움이겠지만 글을 쓴 사람에겐 모독이자 모욕입니다. 칭찬해주시거나 이런점이 잘못된거 같다고 지적해주신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항해시대 이걸로 한 30화 까진 써보고 싶네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대항해시대 4부 / 1-4 라덴과 에스로니아 또... 그들..
지난 줄거리 .
제 아이디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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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 어떻게 니가... "
" 후훗,, 꼬마야, 이젠 나를 라덴이라 부르지 마, 이래뵈도 내가 너보다 훨씬 나이가 많거든,"
그는 살며시 총의 방아쇠를 만졌다. 그리고 건을 제끼고 .!!
빵
육중한 탄환이 에스로니아의 머리카락을 관통했다.
"이건 본보기다. 흐하하하 . 내가 그 동안 니 애비와 애미한테 얼마나 핍박받았는 줄 아느냐? 그토록 귀한 딸 오늘 저승보낼 때 표정 참 궁금하군,.. "
"너,,, 어떻게 그런 말을..."
"이 년이 죽고 싶나?! 난 이제 니 따위의 노예가 아니다. "
다시 한번 그의 방아쇠가 느슨 해졌다.
다시 한번 그의 철통에서 굉음이 들렸다.
빵
이번엔 그의 머리를 향해 탄환이 쏘아졌다.
팅!
"뭐야 이 자식..."
"아,,, 아렌! "
"어 이 놈 에스로니아 노예잖아, ! 에스로니아 아버지 와 어머니는 어떻게 하고 여기에 왔어!"
"긍금하나? 한 번 가봐, 훗 검붉은 피를 막 쏳았으니까 .."
"돼지고 싶냐?"
"후훗,, 어디 한번 죽여보시지 총은 나에게도 있다."
아렌은 단숨에 배에서 내렸다. 그리고 그의 옆에 있는 볕집을 들고 그에게 던졌다.
"뭐하는 짓거리냐. 총 앞엔 아무 것도 아닌 거 몰라? 참 미련하군 "
"미련한 건 너다. "
치익,,, 칙!!!!
"무,,, 무슨 짓이야!!"
\순식간에 불길은 퍼졌다.
성냥으로 불을 붙인 그는 볕집에 성냥을 던졌다.
불은 단숨에 퍼져 그의 시야를 흐렸다.
"에스로니아,,, 루이드.. 조용히 따라와. "
"어디간거냐! 에스로니아!!"
"일단 에스로니아 아버지께 가보자, 저 쓰레기 자식이 말이 사실이라면 니 아버지가 지금 몹시 위독한 상태야 "
"아,, 어떻게 .. 흑 "
그의 푸르스름한 볼에 얇은 옥구슬 하나가 떨어진다.
"지금은 냉정해야돼,,, 어디서 노예들이 들이닥칠줄 몰라 "
"그래,루이드 말이 맞아. 어서 너의 집 행적을..."
"여기서 ,,,,,, 트레비안 분수를 지나야돼"
" 트레비안 분수라,,, 거긴 노예들이 지키고 있을텐데..."
"루이드 ,, 그 딴 거 생각할 겨를이 없어, 나한테 다마쿠스 검이 있으니까 괜찮을 꺼야 "
이 때,
뒤에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점점 더 가까이 오는 소리,,,
"라덴이 벌써 온건가,, 불길이 번져 골목길을 통해 왔어야할텐데,, "
"일단 숨 죽이고 있자 아렌,,, 일단 여기로,,,"
작은 모퉁이에 널빤지로 가려진 곳이 있었다
"여기 숨어 있어 에스로니아... 그리고 루이드 너도,,, 난 혹시 모르니까 맨 앞에서 기다릴께"
저벅저벅저벅 ...
"어 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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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를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4화의 송민영님 말씀이 심하시네요,,
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언론의 자유를 쓴 거고 그 쪽이 관여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전 비판과 칭찬 모두 겸혀히 받아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비방은 절대 사양입니다.
당신에겐 즐거움이겠지만 글을 쓴 사람에겐 모독이자 모욕입니다.
칭찬해주시거나 이런점이 잘못된거 같다고 지적해주신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대항해시대 이걸로 한 30화 까진 써보고 싶네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