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민호가 '꽃보다 남자' 열풍을 아시아 전역으로 몰고갈 한류 행보를 시작했다.이민호는 9일 태국을 방문해 한류 활동의 스타트를 끊었다.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 CF 촬영을 위해 태국을 찾은 이민호는 당초 11일께부터 촬영을 진행하고 별도의 개인적인 프로모션은 계획하지 않았다.그러나 태국 팬들과 언론 매체의 요청 때문에 일정을 당겨 CF 촬영을 마치고 프로모션 활동을 하기로 했다. 12일 방콕 중심가에서 팬미팅과 30여개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호의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국에 자발적으로 팬클럽이 생겨 태국을 방문하는 이민호를 만나고 싶다는 요청을 해왔다. 9일 방콕 공항에 도착했을 때도 수백명의 팬들이 이민호를 환영하기 위해 몰려들어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이민호는 태국을 시작으로 4월에만 일본·대만 등지에서 바쁜 한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4일 태국에서 귀국한 뒤 15일 곧바로 일본으 로 출국해 김현중·김범·김준 등 F4 멤버들과 함께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어 4월말에는 대만 방문도 추진하고 있다.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장영훈 대표는 "7월까지는 한류 활동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5월 다리의 철심 제거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하는 기간 외에는 일본 등 해외 활동을 자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호, 아시아 전역으로 ‘한류 몰이’ 나선다
탤런트 이민호가 '꽃보다 남자' 열풍을 아시아 전역으로 몰고갈
한류 행보를 시작했다.
이민호는 9일 태국을 방문해 한류 활동의 스타트를 끊었다.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 CF 촬영을 위해 태국을 찾은 이민호는 당초 11일께부터
촬영을 진행하고 별도의 개인적인 프로모션은 계획하지 않았다.
그러나 태국 팬들과 언론 매체의 요청 때문에 일정을 당겨 CF
촬영을 마치고 프로모션 활동을 하기로 했다. 12일 방콕 중심가에서
팬미팅과 30여개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태국에 자발적으로
팬클럽이 생겨 태국을 방문하는 이민호를 만나고 싶다는 요청을
해왔다. 9일 방콕 공항에 도착했을 때도 수백명의 팬들이 이민호를
환영하기 위해 몰려들어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민호는 태국을 시작으로 4월에만 일본·대만 등지에서 바쁜 한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4일 태국에서 귀국한 뒤 15일 곧바로 일본으
로 출국해 김현중·김범·김준 등 F4 멤버들과 함께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어 4월말에는 대만 방문도 추진하고 있다.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장영훈 대표는 "7월까지는 한류 활동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5월 다리의 철심 제거 수술을 받고 휴식을 취하는
기간 외에는 일본 등 해외 활동을 자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