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홍, 실종에서 어떤연기를 선보였을까??

화이트치과200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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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실종에서 어떤연기를 선보였을까??


배우 전세홍이 형화 '실종'에서 참혹하고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실종'에서 실종된 여대생 '현아'역을 했던 전세홍은 개우리에 갇힌채 잔인하고 참혹한 성적 한대와

처참한 노출연기를 리얼하게 연기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고 합니다.

또한 실종된 동생을 직접 찾아나선 언니와 연쇄살인마의 대결을 그린 영화 '실종'이 잔혹함과 끔찍함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동생 현아 역의 전세홍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세홍의 역할은 배우를 꿈꾸는 미모의 여대생으로 영화감독과 함께 교외로 드라이브 갔다가

연쇄살인마에게 붙잡혀 아무 이유도 모른채 지하실에 감금당해 모진 폭력과 성적 학대를 당한다고 합니다.

 

전세홍, 실종에서 어떤연기를 선보였을까??


또한 연쇄살인마 '판공'으로 변신한 문성근의 연기내공은 전세홍 뿐 아니라 촬영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도

공포에 휩싸이게 했으며 '현정'역의 추자현 역시 힘든 액션 연기를 대역없이 소화하고

스태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쳐 감독 및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고 합니다.

전세홍은 인터뷰에서 "이 작품은 저한테 모든 면에 처음 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배움이자 기회였고,

경험이었다. 앞으로의 제 연기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작품"이라고 소감을 말했다고 합니다.

 

전세홍, 실종에서 어떤연기를 선보였을까??


'실종'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해지는 전세홍은 "역할이 너무 맘에 들어 무작정 졸라댔다"

"자현언니한테 오디션 도영상을 보여줬는데 그걸 맘에 들어해서 적극 추천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귀뜸~

지신이 맡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고 하는 전세홍씨는 노출이든 어떤 장면이든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까지 합니다. 이미 다른 배우를 물망에 올렸던 김성홍 감독은 그녀가 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높이 샀고

언니 역할을 맡은 추자현이 그녀의 사진을 보고는 "자신과 이미지가 닮은 것 같다"며 적극 추천해!!

신인인 전세홍을 현아로 전격 캐스팅하였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캬캬 근데 정말 닮았어요 저도

사진 찾으면서 봤는데 깜짝 놀랐다니깐요~~~

 

어떤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웬지 뉴스에서 보던 내용과 같지만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장면들이

나올것 같네요...실종되었을때 많은 생각이 들지만..영화에서 처럼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이 있었을 수도있구요....  잔인하다고 하니..무섭네요 보기~

전세홍씨!연기를 너무 잘하셨다고 하니 ! 한번 보고싶긴해요!ㅋㅋ신인이라고 하셨는데

다들 칭찬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보여주시구요! 화이팅!

 

전세홍, 실종에서 어떤연기를 선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