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날 입맛살게하는 <오색무쌈>

이충근2009.04.12
조회71

 

나른한 봄! 이럴때일수록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찾아주죠^^

기름기없어 속에도 부담주지않고,

몸에 좋은 야채도 챙겨먹고,

톡!쏘는 새콤달콤한 소스까지 곁들이면

저 멀리 안드로메다까지 여행갔던 입맛이 돌아와요^^

 

재료 : 쌈무, 노랑파프리카 반개, 빨강파프리카 반개, 초록피망, 크래미, 무순

(파프리카는 다른 層?좋아요^^)

소스 : 연겨자 1.5~2스푼, 식초2스푼, 설탕 1.5~2스푼(단게 싫으신분들은 1스푼만넣으세요^^)

간장1스푼, 술1스푼, 매실원액1스푼(없으신분들은 빼셔도되요^^)

 

 

재료들을 깨끗하게 씻어 얇게 채썰어주세요

일렬종대로 줄세우고~

 

 

슈퍼에 가면 이렇게 쌈무를 팔아요^^

새콤달콤해서 고기먹을때 싸먹으면 그게 또 넘흐 맛있다죠 ㅎㅎ

 

 

재료를 더 넣으실분들은 더 넣어도좋아요^^

저는 저렇게 다섯가지만 했지만ㅠ(파프리카 넘 비싸~~ㅠㅠ)

고이고이 가운데 모아서 싸주세요^^

 

 

데친미나리나 깻잎, 쪽파 등등으로 묶어주기도 하지만,

굳이 묶지않아도 풀리지않아요'ㅡ'

묶는게 더 예쁘긴하지만.....ㅎㅎ

 

 

고개를 바짝 들고있는 무순'ㅡ'

안녕~_~

 

 

동그란 접시에 빙~둘러주니 대략 17~18개정도 나오네요^^

저는 일부러 연겨자를 2숟갈 넣었어요

입맛이 정말 안드로메다로 가서 돌아올생각을 안해서;

저는 톡! 쏘는것이 입맛이 확 돌았는데^^

그게 싫으신 분들은 적절히 가감하세요~

 

 

 재료만 채썰으면 정말 초간단!!

고기를 추가하기도 하고, 햄을 넣기도 하는데(햄은 꼭 데쳐서 넣으세요^^)

속재료는 정말 만드는 사람의 마음대로~_~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