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코스로 좋은 도심과의 아름다운 조화 올림픽공원의 봄풍경을 즐기다.

오용구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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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문(平和의門, 영어: World Peace Gate)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소재한 올림픽 공원의 입구에 세워진 문이다.
대한민국 건축가인 김중업이 88 서울 올림픽을 기념하여 설계하였다.
평화의 문에는 사신도가 그려져있으며, 대한민국의 전통사상을 표현한 이 문은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1번 출구 앞에 있다.

 

 

아름다운 평화광장.

만국기와 어우러진 올림픽공원의 아름다운 광장의 모습.

이곳에선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취미 생활을 즐기는 곳이기도 하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내 산책길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곳을 왕따나무언덕이라 부른다.

S라인을 보는듯 아름다운 길과 잠시 쉬어갈수있는 자귀나무속 그늘...그리고 왕따나무.

언제나 이곳을 찾아주는 사람들이있어서 결코 왕따나무는 고독하지 않으리...

언제봐도 이곳은 도심속 공원의 풍경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듯 하다.

 

 

 

기대어 앉으면 언제나

편안함과 휴식을 주는 나무.

 

 

 

따뜻한 봄 햇살을 감싸안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4월 올림픽공원의 소경.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 함께 데이트 하기좋은곳^^*

 

 

 

언제나 보기만해도 즐거운 곳이다.

보고 또 봐도 도심과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는듯하다.

 

 

 

청보리가 익어가는 5월의 올림픽공원의 풍경

 

 

몽촌토성 내에서 일명 ‘왕따나무’라 불리는 측백나무.

겨울철에 심었던 청보리도 5~6월이면 황금빛으로 물든다.

파란하늘과 황금색이 녹색의 잔디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청보리를 6월초에 수확하고나면 그자리에 '산두'라고 불리는 밭에심는 벼를 심는다.

10월에 수확해서 곡식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여진다고 한다.

  

 

2007년 5월의 마지막날...

아름다운 올림픽공원의 노을과 구름.

개인적으로 왕따나무언덕이라 부르고 있는 곳이다.

누구에게나 이곳에선 왕따나무가 주연이지만 나에겐 언덕위 자귀나무와 그곳으로 산책을하는 사람들이 주연이다.

저녁 노을이질때면 늘 새옷을 갈아입어주는 구름과함께 실루엣이 아름답기만하다.

 

 

  

 

6월의 올림픽공원...열정 그리고 노을!

오늘도 변함없이

그들은 달리고 또 달린다.

밝은미래를위해

나의 꿈을 위해

저 붉은 태양속으로...

 

 

붉은노을이 하늘을 감싸는 동산에서...

둘만의 사랑을 간직하기 위해 가방위에 얹어놓은 작은 카메라

한남자는 열심히 구도를 잡고 한여인은 물끄러미 그 모습을 바라보네요

다정히 다가선 둘만의 뜨거운 사랑은 달콤함으로 기억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들만이 알수있는 사랑이겠지요!

늘 두분의 사랑이 변함없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올림픽공원을 배경삼아
시간이 허락 할 때마다 조용히 다녀 오곤 했습니다.
때론 혼자서 때론 진사님들과...
막상 도착하면 멍하니 벤치에 앉아서 이런저런 상념에 잠기곤 합니다.
올림픽 공원엔 담을곳도 많지만
늘 같은자리 같은 구도....어찌보면 식상하지만
그래도 저에겐 나름대로 맘먹고 1년을 계획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올림픽공원과의 인연도 어느덧 4년이 흘러갔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비록 같은 자리이지만 그 좁은 공간에서 변화하는
모습을 담고 싶어서이지요.
꼭 사진을 건진다는 욕심보다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그저 하루하루의 일상을 담는다는 마음으로 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