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수밖에 없는 SS501의 따뜻한 마음 총정리♥♡

이유림2009.04.12
조회3,989


♡♥사랑할수밖에 없는 SS501의 따뜻한 마음 총정리♥♡

♡♥사랑할수밖에 없는 SS501의 따뜻한 마음 총정리♥♡

2006년 11월 10일 SS501영스트리트 스타초대석 SS501편
팬들의 선물중에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냐는 질문에 생일선물로 보내주신
네비게이션 고맙게 잘쓰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중: 이제 더이상 ... 나는 그래요
난 더이상 선물 안주셨으면 좋겠어요.
편지나 주세요 편지만 주세요
정민: 그래요~
현중: 나 진짜 그런거 좋긴 좋은데 (작가들,PD,멤버들: 웃음)
받으면 좀그래요 난..
저는 되게 부담스럽고.. 이제 안받을 꺼니까 오늘부터 말했어 나.
나 안받을꺼니까 편지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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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SS501 모바일 팬클럽 1문 1답 中
현중
받고싶은 선물은? 받고 싶은것은 내가 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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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DJ할 때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날

♡♥사랑할수밖에 없는 SS501의 따뜻한 마음 총정리♥♡

정민:우와! ..오늘 문자가 왜 이렇게 많이 왔대요? 자, 야~ 이거 너무......
엄마~ 이거, 오늘 음..많은 여러분들이 이벤트 하시는거 같애요.....
SS501 사랑합니다. 저희도 보고싶었어요.라면서 올려주셨습니다.

규종:감사합니다

정민:이야..크..지금 뭐, 감동받았죠? 감동받았으면 하트해주세요~ 이렇게 해주셨어요. 하트 해야죠. 이얏~!
감사합니다~ 근데 어, 너무 100원 많이 낭비하지마세요. 오늘 문자 너무 많이 와서 깜짝 놀랬어요,지금.
오늘 여러분들 너무 낭비하고 계셔요~ 감동 많이 받았으니까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애요, 이제.
야..근데 진짜루 한 분이 이렇게 단체문자 보낸게 아니구, 많은 여러분들이..

규종:똑같은 내용이예요. 어떻게..하셨을까

정민:야~~ 너무 감사합니당♡..아유..고마워요,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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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생방中

정민: 아유~ 뭐 상입니까!?
규종:벌써 1년이 됬구나.
정민:1년은 됫죠. 근데 상 그거 받아서 뭐하나, 요새 시상식이 뭐 권위가 있는 시상식이 어디있다고.
규종:저희 멤버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건데 저희 목표가 신인상이였고
그 뒤로는 지금도 상에 대한 욕심은 없어요 그냥 즐기고 그런 큰 시상식에 참가해서
저희  멋진 무대 보여주는게 너무 좋아요
정민:.그래요 상 받으면 물론 좋지만 그렇게 욕심 같은거 없구요..
팬 여러분들이 아, 우리 오빠들 우리 동생들 뭐 좋은거 해줘야해되 이러면서
모바일 인기상인가 이런거 많이 투표 하셨더라고요 얼마전에 보니까  
근데 뭐 그런거 보니까 돈 들더라고요 한건당 200원이래요.
규종:그러니까요
정민: 그거 뭐 솔직히 이야기해서 농간이지 그게뭐예요.
규종:한건당 200원인데 저흰 100원인데.
정민:그거 좋은데 쓰지도 않을꺼 아니야 우리는 좋은데 쓴다고 하지만.
그건 낭비지 그런거 하지마세요. 저희 같은 경우는 그런거 않받아도 되니까
기죽어~ 기죽어~ 이러면서 해주시는데 않죽어요~우리만 괜찮으면 됬지 뭐.
규종:멋진 무대 보여드릴테니까여 그것만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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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디에 글쓸지를 몰라서 한참을 방황을 하다가
여기에 몇자 끄적여볼까하고 이렇게 적구있어요
어제였는데요 제가 아직 운전면허딴지얼마 안대서 운전을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였어요
그래도 계속 연습해야 늘잖아요 그래서 아주 용기를 내서 오빠를 차를 가지고 차들이 그다지 다니지 않는 새벽시간을 택

하고 밖을 나갔어요 -
전 아주 초보운전자이면서도 그것도 아주 너무너무 초보여서 속도를 많이내도 40~50이였어요
너무 긴장하구 그래서인지 손에 땀두 너무 나구요 ..
바로 정 자세로 앉자서 이리보구 저리보구 난리도 아니였어요 -
그러다보니 제가 어디로 왓는지 길을 모르겠더라구요 ..
오빠 차에는 네비도 없구 혼자 멍하니 그렇게 잇는데 정말 어디에 도움 청할때도 없는거에요 ..
그렇게 길 한가운데에 차를 대구 생각을 했죠 그냥 갈까 하구..
근데 빵빵 거리는거에요 전 처음엔 뭐야 이러고 무시하고 계속 생각만하는데 또 빵빵거려요
옆으로 보는데 옆에 있는 검은색차에 조수석에있는한 남자가 창문을 내리는거에요
전 멀뚱히 쳐다봤죠 그러니 손짓으로 저보고도 창문을 내리라는거에요
순간 겁두 났는데 우선 문을 잠그고 창문을 내렸죠
캡모자를 써서 그런지 누군지는 확실히모르겠더라구요 처음엔 ..
저보구 길 잃어버렸냐구 그러길래 제가 끄덕끄덕 거리니깐
옆에 운전석사람에게 맞데 이러는거에요 그순간 머리에는 수십개의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
저보구 가시는데가 어디냐구 제가 네? 이러고 그냥 아무말도 안하니 ..
걱정하지마라구 자기들 그런사람아니니깐 만약에 그길을 안다면 가르쳐준다고 ...
저희집이 동부이촌동이거든요 .. 그래서 동부이촌동이요 이러니깐 ..
또 운전석에 있는 사람에게 저의 말을 전하더라구요 ...
그러곤 자기들 뒤를 따라오래요 자기들도 그 근처가는길이라구 ..
전 그 착한 사람들 차뒤를 따라가서 무사히 저희집 근처까지 왔죠 ㅠ
너무 고마워서 인사라도 할려고 내려서 운전석으로 가서 똑똑 거리니깐 창문이 내려지더라구요
허걱 ......... 이게 왠일이에요 ㅠㅠ 운전석에있는 사람은 SS501 김현중씨였어요 !!!!!!!!!!!!!!
저 너무 놀래서 허걱 이러고 인사하는것두 잃어버리고 손만 떨구있었구요 옆에 조수석 그러니 저에게 조곤조곤 말하던

사람은 김규종씨였어요 !!!!
정말 매번 티비에서 보다가 처음 보니깐 제가 너무 놀랫어요 !
왠일이에요 ㅠㅠㅠ 진짜 고맙다구 인사하니깐 아니라구.. 새벽이니깐 조심하라구 하더라구요 ㅠ
정말 너무 감격스러워서 이 사실을 어디에다가 소리쳐서 말하고싶은데 ..
그닥 할때도 없어서 여기에 끄적여봐요 ..
정말 SS501 김현중씨김규종씨 너무 착하세요 !!!!!!!!!!!!!!!!!!
제나이 24살에 이렇게 착한 사람들 오랜만이였어요 .. 그것두 공인인데 ...ㅠㅠㅠ
정말 너무 고마워요 어젠 너무 떨려서 말도 제대루 못햇는데 ..
너무 착하시구 잘생겼어요 ..
네이트온 톡톡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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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분돼고 떨리는 마음에 사건(!) 이 터진지 5분도 안되 네이트톡을써요~ ㅋㅋ
오늘 정확히 한 1시 10분가량 아는 오빠를 역삼동에서 만나고 술한잔(맥주한잔) 정도를 한후
이제 집에 오는길이였습니다 워낙에 초보운전이고 차를 산지도 얼마안돼 긴장돼고 무서운
야밤운전을 하고집으로왔죠 . 참고로 SS501에 김규종이 저희옆집삽니다 둘다 동시에 열면
문이 부딪힐정도로 가까이 (몇번부딪혔죠 ㅋㅋ) 암튼 김규종씨는 맨날 새벽에 노래부루면서
올라오고 많이봐서 아무느낌없죠 워낙에 전 김현중을 좋아라해서 ㅋㅋㅋ 암튼 사건은
방금 20분전이였습니다. 역삼동에서 삼성동을 달려 우리집 앞에 도착한 저는
얼마전에 후진주차하다 뒷문짝이랑 뒷바퀴뒤가 전봇대에 긁혀서 속상했고 또 오늘아침에는
제차를 빼주다가 싸이드미러를 부딪혀 수리하고와서 마음이 되게 안좋은터였죠
오늘도 역시 혼자 후진주차를 할려던 찰라 ~!!! 또 후진하다 박을것같아서 요리조리
재고 있었는데 앞에 에쿠스인가? 검정색 차가 한대 우리집앞으로 서더군요..
난 지나가려다가 나때문에 못지나가나 싶어 차를 세웠죠!! 그리곤
요즘들어 잘하는 아저씨를 남발하며 그차를 향해 다가갔습니다(도움을요청하기위해서 ㅋㅋ)
우리집 주인아저씨가 하도 주차할땐 못하면 남에게 해달라고 하라고 해서
그 아저씨를 붙잡고 할려고 한순간 제가 아저씨 하고 부르자 앞창문이 내려오더군요
검정색 비니를 쓰고 어떤 젋은 남자 하나가 네? 이러고 보더군요~ 난 순간
무슨 젋은남자가 에쿠스를타고 ( 에쿠스는 아저씨들이 많이타서 당연히 아저씨인줄알았음)
있나 싶어서 그래도 일단 아저씨 죄송한데 제가 후진주차를 잘못해서요 주차좀 해주시겠어요
라고 말했답니다 그순간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젋은 남자가 하나 내리더니 네~~ 이러면서
제차 쪽으로 가더군요 키가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남자였는데 비가 와서 흐린시야에 정신이
없어서 설마설마했죠 그순간 제 운전석에 타고 요리조리 하더니 멋지게 후진을 하는데
그때!!!!!!!!!!!!!!!!!!!!!!!!!!!!!! 보니까 바로 ss501에 김현중씨더라구요!!!!! 방송에서 본것처럼
순수한모습과 친절한 매너에 다시한번 감동했습니다 ㅋㅋ
결정적으로 김현중씨라는 사실을 다시 알게해준게 제 차를주차한후 1분뒤에 김규종씨가
내려와서 그차를 타고 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아 ~~~~ 정말 지금 제 운전석에
김현중씨가 탔다는 것자체가 너무좋고 ㅋㅋㅋㅋㅋ 기쁩니다 ㅋㅋ
집에서 간혹 인터폰으로 뒷모습 보긴했지만 운전석에 내가앉은자리에 앉아서 운전해줬다는게
얼마나 기쁜지 ㅋㅋㅋㅋㅋ 참 잘생기고 착하더이다~ 아무튼 연예인 별로 안좋아하는데
(필자 워낙에 밤문화를 좋아해 나이트에서 숫하게 연예인을본지라..)
진짜 가식적이지 않은 김현중씨의 모습에 다시한번 ㅋㅋㅋㅋㅋㅋ 짝짝짝!!!!!!!!!!!!!
ㅠ_ㅠ 진짜 주차해주신것도 고맙구~~ ㅋㅋ 여러모로 멋진외모봐서 좋구 ㅋㅋㅋㅋㅋㅋ
또 언제 규종이집에 놀러오시려나~ 오시면 감사의뜻으로
그때는 먹을꺼라도 좀 ㅋㅋㅋㅋㅋㅋ드리게 ㅋㅋ
아무튼 정말 감사했답니다^^
거짓말 안하고 삼성동 상아아파트 옆 빌라에 삽니다!
(여기까지만^^ 소녀팬분들 찾아오면 시끄러우니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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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채널 V 인터뷰 中
태국말이라 못알아듣겠지만; 대충 연예인(혹은 가수)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질문에
정민: 그리고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인간 됨됨이. 인간성있죠? 그런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떤 일
을 하든, 특히 이런 방송활동이나 가수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되는데 자신이 자꾸 느끼고 또 그 자기를 위
해서 발전하는 그런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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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수밖에 없는 SS501의 따뜻한 마음 총정리♥♡
팬들에게 이쁜이라고 불러주는 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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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6일 데뷔. 오늘(2009년 4월 12일)기준 1405일동안
공식홈페이지에 현중 45(+삭제된 음주공홈1개)+영생 16+규종 76+정민 9+형준 60=207개의 글을 남겨줌
데뷔한 날짜로 나누면 6.7일... 약 일주일에 한번씩은 글 올려준 꼴
이 수많은 글들중에는 음주공홈글부터 시작하여 '그남자그여자의 편지' 팬픽, '그아이' 수필, 서로에게 쓰는 편지, 수능대
박기원글, 기념일 자축, 수상 자축, 숙소사진, 팬 찬양, 고민상담, 일상생활까지 모두 포함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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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있는 곳으로 던지려다 "아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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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떨어진 편지까지 주워가는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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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팬들에게 차갑게 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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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생각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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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팬을 위해 비공개로 직접 병실로 찾아간 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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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공개방송에서 사비로 캔커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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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 스튜디오 앞에서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사비로 피자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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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당시 소년소녀가장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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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에서 꾸준히 봉사중인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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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제로 선언을 한 SS501

 

트리플은

캉처럼 영향력이 많이 크지도,

엞처럼 엄청난 애정을 많이 보여주지도,

빂처럼 서포터즈를 많이 해주진않았어도

 

그랬어도,

우리가 상을 주지 않았어도,콘서트를 못갔어도,앨범을 사지못했어도,싸인회를 가지 못했어도 

더블은 항상 우리한테 주는게 더많았어.

"오빠~저 트리플이에요~" 더도 필요 없고 이 한마디면 장소가 어찌됐든,시간이 어찌됐든,기분이 안좋았어도,

항상 웃으면서,고마워요.

우리가 아는척을 할때마다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줄께 없어서 웃으면서 손이라도 흔들어주고,미안하다며 싸인해주고.

 

우린 세상에 존재하는 팬들중 가수에게 주는것보다 받는게 더많은 팬 1위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어.

호떡2만원어치를 받은팬들,

먹던 던킨도넛 주니까 너무 잘먹어서 더블이 하나 더 사다줘서 그것까지 먹은팬들,

드콘때 빵과 콜라를 받은 팬들,

드콘때 빨과 콜라를 받지못해서 다시 캔커피를 받은팬들,

올림픽 홀에서 무료로 드라마와 공연보시고 간식을 드신팬,일반인 분들,

 

비싼 넥타이 선물에 김현중이 "이런거..아버지에게 주신적 있나요?" 교훈을 얻은 팬들,

공항에 쏟아지는 편지에 얼굴이 긁혀 피가나도,괜찮아요 고마워요 빨리올께요..단 한장도 빼지않고 모두 가져가졌던박정민.

90도 인사를 하고다녔던 예의바른 청년이라던 애들덕에 우리까지 존중 받았던일,

비싼선물,작은선물 하나도 안받고 우리 마음만 가져갔던일.

그런 생각이 들어요,내가 빠졌으면 아마 501은 지금 더잘됐겠지..그래도 501 이여서 감사해요,김규종의 가슴아픈 말을 한일.

그말에 그럼 우린 활동을 했어도 501은 아니었을거야 라고 단호히 말한 멤버들.

김규종이 감동받은 듯한 무안한 말투로 그런게 어딨어,내가 빠져도 나머지는 다같이 활동 해야지.

활동안해,니가 빠지면 나도 빠져.만약에 한명이 빠지면 그건 한명이 빠지는게 아니라 해체야

해체하지 싫지? 그러니까 빠지는건 없어,결국엔 영원히 하나란 거야.그리고 우리가 해체하면 5명이 영원히 친구하면 되지.

몇몇 말 들은 편집됐지만 저런 대화를 주고받은 오공일. 

 

매니저가 짜증내서 무서워하며 다가가지 못하는 팬들 보고 손 뒤로 뻗어서 몰래 편지 가져간 김현중 김형준.

 

팬들을 위해서라면 장소가 어디든 우리만을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주던 허영생.

 

시상식장에서 입장 거부를 받은날 미안하다고 누가 뭐라고 하든 내방식대로 내가 트리플을 지키겠다고 한 김현중.

 

우리가 나 트리플 이야,이런말 할때마다 창피하게 한거 미안하다고한 김규종.

 

앞으로 트리플이라고 말하는거 창피하지 않게 내가 많이 노력한다던 김규종.

 

근데 우리가 창피했을꺼 라는건,그건 김규종 만의 착각,왜?

 

우린 새학기 마다 "나 트리플이야~"로 시작해서 친구가 "나도 트리플 할래~" 라는 대답을 1시간 안에 하게 했으므로.

 

이제,501 비상할꺼야 가 아니라 이제 "우리" 비상하자 라고 해준 김형준.

 

화이트데이마다 사탕 사진 올려주는 김현중.

 

신곡이 나올때마다 항상 작게라도 콘서트,팬미팅 열어서 우리한테 제일 먼저 들려주고,평가받고나서야 노래를 부른일,

 

숫기가 없고 말수가 적어서 낯을 많이 가린다고 소문이났지만 우리에게 만은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는 허영생

 

길바닥으로 쫒겨 났을때 작은 돈이라도 보태고자 찍었던 콘돔광고로 욕먹어도 그돈 모두 어머니 손에 고스란히 쥐어드린 박정민.

 

가수가 되고 싶어수 무작정 상경해 추운 겨울 창문도 없는 반지하에서 전기 끊긴 화장실에 혼자 앉아 울며 빨래하던 김규종.

그런 김규종을 보고 박정민과 김현중이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조용히 숨죽이며 발걸음을 돌렸던일.

그리고 몇일뒤 깨끗한 원룸에서 허영생과 룸메이트 생활을 하며 자취를 한일.

15평도 안되는 작은 집이었지만,여기가 천국같았다고 생각했던 김규종.

 

목에 난 혹에 수술을 하고 한달전 불렀던 노래가 생에 마지막 노래였을까봐 너무나 두려워 눈물이 났던 허영생.

 

100번의 오디션,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마지막 오디션날 교통사고가 나도 그몸으로도 오디션을 봐서 붙은 김규종.

 

너무 감사한다고,아무것도 아닌 사람한텐 무조건적인 사랑이 너무 막연하다고만 하는 김규종.

 

근데 눈에 실제로 보이는 우리들 때문에 이제는 그 막연함이 두렵지 않지만 다만 감사하다는 김규종.

 

꿈이 가수였고 그꿈을 이뤄서 이젠 다른 꿈을 찾아본다던 김규종.

 

넌 뭐하고 싶은데?- 저요? 전 아무거나 시켜주시면 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뭐든 열심히 할께요.김규종의 입버릇.

 

김현중 연기력논란-단 한번도 발전하고 있는데요,가아닌."노력하겠습니다,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몇달전 그리고 얼마전 유출된 꽃남 대본 김현중의 대사는 괄호안에 지문하나 없는 느낌표와 물음표가 80%

 

일본에서의 우울함에 너무 힘들었던건 거짓말이란듯이 한국에서 콘서트 할때 세상을 얻은 듯한 표정을 하는 허영생.

 

인터뷰때마다 어디서든 ss501의 리더 김현중이라고 소개하던 김현중.

 

상받고 트리플 말안해줘서 서운했는데 힘들었던게 한순간 터지는듯 울먹이는 목소리에 서운함이 1초도 가게 하지않았던 김현중 .

 

 

 가끔 티비,라이오,행사에 코빼기도 안비치는 공백기에게도 다른 가수들에게 시선조차 주지 못하게 하는 매력,

정말 버리고 싶은데도 못버리고 다른 가수 팬은 생각도 안하게 만드는 매력.

자꾸 나를 천천히 길들이듯  완전히 501의 사람으로,501이 아니면 다른사람을 사랑할 의미조차 없게

나를 완전히 501 소속으로 만드는일.

강콩이였던 트리플을 매너 강콩인 트리플로 만든일.

 

이정도면 우리 됐다싶어.우리 5명이 영원히 하나가 되어 지금의 가수가 미래의 슈퍼스타가 된다잖아.

됐다싶어.슈퍼스타 이상으로서의 가치를 가졌어.

이젠 정말 우주 최강 세계 스타가 되면 되겠다 싶어.

 

 

                                   우리 20년후에 홍대 소극장에서 딸 아들 데리고 세상의 날개를 부르자,같이.  

                                   

                          너희 아이들에게 우리는 엄마를 제외하고 영원한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소개해주고 

                   우리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아빠를 제외한 엄마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소개하고.

                                       그렇게 평생의 끝까지 헤어지지 말자,내 애인♡

 

출처:쭉빵김현충님,ss601 등등 여러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