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루비색, 체리, 블랙베리, 자두, 기저에 깔린 감초. 가죽, 후추등의 풍미가 복합적이며 입에 씹히는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탄닌과 긴여운을 지닌 남성적 와인이다
- 마르께는 토스카나, 움브리아와 함께 중부 이태리를 이루는
와인산지로 토스카나에 가려 뒤늦게 와인계에 부상했으며 그 인지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산 사비노는 1974년에 카페치 패밀리가 설립하였으며 자기이름 을 딴 첫 와인을 1988년에 출시하였다.
- 맛보면 맛볼 수록 이태리 와인은 그 강한 개성을 느낄 수 있어 참 반갑다는 생각이 든다. 개성이 강하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국민성만큼이나 다양한 개성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 와인 베르 사크룸 또한 IGT 등급에 속하나 가격대비 좋은 품질을 갖고 있는 와인이고 생산자 역시 등급이라는 형식에 벗어나 자유로운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베르 사크룸-이태리와인의 개성
◎ 베르 사크룸 - 산 사비노
(Ver Sacrum - San Savino)
- 국가/지역 : 이태리, 마르께(Marche)
- 생산자 : 산 사비노(San Savino)
- 등급 : IGT
- 빈티지 : 2005년
- 품종 : Montepulciano 100%
- 알코올 도수:13.5%, 음용온도:16~18℃, 가격:7만원
- 어울리는 음식 : 그릴에 구운 육류
- 맛/향
짙은 루비색, 체리, 블랙베리, 자두, 기저에 깔린 감초.
가죽, 후추등의 풍미가 복합적이며 입에 씹히는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탄닌과 긴여운을 지닌 남성적 와인이다
- 마르께는 토스카나, 움브리아와 함께 중부 이태리를 이루는
와인산지로 토스카나에 가려 뒤늦게 와인계에 부상했으며
그 인지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산 사비노는 1974년에 카페치 패밀리가 설립하였으며 자기이름
을 딴 첫 와인을 1988년에 출시하였다.
- 맛보면 맛볼 수록 이태리 와인은 그 강한 개성을 느낄 수 있어
참 반갑다는 생각이 든다. 개성이 강하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국민성만큼이나 다양한 개성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 와인
베르 사크룸 또한 IGT 등급에 속하나 가격대비 좋은 품질을 갖고
있는 와인이고 생산자 역시 등급이라는 형식에 벗어나 자유로운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