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전문 모델과 촬영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머리속으로 생각나는 몇몇을 추려보았다. 김다울 말이 필요없는 모델이다. 쉽게말해 자네들이 알고있는 명품이란 브랜드의 쑈는 다 밟아봤다고 하면 된다. 김다울이란 사람을 처음 알게 된건 모티비프로에서 외국나가서 열심히 활동하는 3명의 한국모델들을 다룬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당시 난 이사람이 누구인지도 몰랐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몰랐다. 커다란 하얀색 뿔태안경을 무심히 걸치고 어슬렁어슬렁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보였다. 미친놈이라고 해도 된다. 그냥 이녀석 한번 찍어 보고 싶다. 아무곳에나 던져놓고 "자네 포즈한번 잡아보게나" 이한마디에 최고의 스튜디오를 차려줄 것만 같다. 신민아 조금 독특하다. 매력있다. 예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처자이다. 그것보다..음음.. 이번에 엑스노트 CF보고 넘어갔다. 멋지다. 강하다. 머리바꾸고 화장하고 옷갈아입는다고 누구나 다른사람이 될수 있는건 아닐것이다. 이사람 멋지다. 류승범 "화려한 시절" 깍아머리에 동네노는 친구로 열연을 할 당시엔 승범이의 형의 매력을 몰랐다. 대학에 들어와 시나리오 수업중 보게되었던 "죽거나혹은나쁘거나" 여기에서도 형의 후광을 입어 데뷔한 그냥 그런놈인줄 알았다. 그리고 "사생결단" 그당시 잘나가던 "황정민"때문에 보게된 영화다. 솔직히 그렇게 기억남는 영화는 아니다. 내머리속에 남은건 영화가 아닌 류승범이였다. 솔직히 왜 빠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당연히 빠질수 밖에 없는 사람인것 같다. 정우성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배우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비트에서부터 구미호..놈놈놈까지. 매력넘치는 남자이자 배우인건 확실하다. 이사람을 넣은건 내가 좋아해서도 잘생겨서도 아니다. 지오다노 CF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전지현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춤추던 CF. 청바지와 흰티 한장에 빛나던 저사람. 헌옷 수거함에서 거적때기 하나 던져줘도 최신 유행으로 만들어 버릴것 같은 저 바디. 같은남자로써 마음에 안든다. ㅡㅡ;; 고두심 렌즈를 봐줄필요도 없다. 포즈를 잡을 필요도 없다. 분장 그런건 더욱이 필요없다. 그냥 그대로만 있어주면 된다. 난 고두심이 누구인지 궁금하다. TV에서 보았던 수많은 모습 그리고 끝없이 나오는 새로운 모습. 단 하나만이라도 내가 먼저 볼수 있다면.. - 물론 더욱이 많은 이들이 있지만. 지금 생각나는 몇몇만 추려보았다. 1
카메라에 담고 싶은 연예인.
한번쯤은 전문 모델과 촬영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머리속으로 생각나는
몇몇을 추려보았다.
김다울
말이 필요없는 모델이다.
쉽게말해 자네들이 알고있는 명품이란 브랜드의 쑈는 다 밟아봤다고 하면 된다.
김다울이란 사람을 처음 알게 된건 모티비프로에서 외국나가서 열심히 활동하는 3명의 한국모델들을 다룬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당시 난 이사람이 누구인지도 몰랐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몰랐다.
커다란 하얀색 뿔태안경을 무심히 걸치고 어슬렁어슬렁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보였다.
미친놈이라고 해도 된다. 그냥 이녀석 한번 찍어 보고 싶다.
아무곳에나 던져놓고
"자네 포즈한번 잡아보게나"
이한마디에
최고의 스튜디오를 차려줄 것만 같다.
신민아
조금 독특하다. 매력있다. 예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처자이다.
그것보다..음음..
이번에 엑스노트 CF보고 넘어갔다.
멋지다. 강하다.
머리바꾸고 화장하고 옷갈아입는다고
누구나 다른사람이 될수 있는건 아닐것이다.
이사람 멋지다.
류승범
"화려한 시절" 깍아머리에 동네노는 친구로 열연을 할 당시엔 승범이의 형의 매력을 몰랐다.
대학에 들어와 시나리오 수업중 보게되었던 "죽거나혹은나쁘거나" 여기에서도
형의 후광을 입어 데뷔한 그냥 그런놈인줄 알았다.
그리고 "사생결단" 그당시 잘나가던 "황정민"때문에 보게된 영화다.
솔직히 그렇게 기억남는 영화는 아니다.
내머리속에 남은건 영화가 아닌 류승범이였다.
솔직히 왜 빠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당연히 빠질수 밖에 없는 사람인것 같다.
정우성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배우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비트에서부터 구미호..놈놈놈까지.
매력넘치는 남자이자 배우인건 확실하다.
이사람을 넣은건 내가 좋아해서도 잘생겨서도 아니다.
지오다노 CF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전지현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춤추던 CF.
청바지와 흰티 한장에 빛나던 저사람.
헌옷 수거함에서 거적때기 하나 던져줘도 최신 유행으로 만들어 버릴것 같은 저 바디.
같은남자로써 마음에 안든다. ㅡㅡ;;
고두심
렌즈를 봐줄필요도 없다.
포즈를 잡을 필요도 없다.
분장 그런건 더욱이 필요없다.
그냥 그대로만 있어주면 된다.
난 고두심이 누구인지 궁금하다.
TV에서 보았던 수많은 모습 그리고 끝없이 나오는 새로운 모습.
단 하나만이라도 내가 먼저 볼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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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더욱이 많은 이들이 있지만.
지금 생각나는 몇몇만 추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