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보내는 희망의 글

손태호2009.04.13
조회242

희망이란

본래 있었다고도

할수 없고,

없다고도 할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곹

길이 되는 것이다.

 

 

                                                                                                                      중국의 사상가 - 루쉰-

.

.

.

내가 처음이 되어 길을 만들면 된다

처음이라 힘든거지 이것이 길이 아니라 힘든것은 아니다 힘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