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맑은 날씨 덕분에 한층 더 나았던 아침! 11시까지 초읍어린이대공원을 가야했기에... 다소 분주했지만 그 넉넉한 여유로움이란... 공용주차장이다....하긴 무료가 어디있던가? 주차를 하고 난 시간 10시 57분...헉헉.. 정문에서 기다렸다... 사람들이 안 온다...정문이 여기 말고도 또 있는가? 그랬다...사람들이 약속시간을 안 지킨 것이다. 개념을 잠시 집에 꽁꽁 사메넣고 외출하나보다. 상당한 불쾌함이 엄습해 오는 것이란.... 11시 35분까지 기다릴때까지 온 인원은 겨우 1/2.... 시간의 아까움과 상당한 불쾌감이.... 그래서 그 자리를 떠났다. 내가 그들을 위해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지 않는 그들... (그 자릴 떠나기 전에 알았지만, 부단 이번만이 아니라함을...지독한 습관성) 간절곶으로 향하는 마음이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창문으로 스며드는 봄의 느낌으로 바람도 잔잔하고 사람들의 여유로운 나들이 표정이 밝았다.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저 꽃들이 주는 여유로움 그리고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풍경 시간의 여유로움.. 진하해수욕장인가? 그곳으로 이동했다. 여름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어딜갈까? 잠시 망설이다가 문득 떠 오는 울산대공원..네비에 찍어뵈 그리 멀지 않은 거리.. 뭐 작년엔 강원도도 여행했는데...이까지것~ 이란... 커플의 모습이 부러웠다. 나란히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에... 내 손에는 카메라만이.... 어둠이 내리고 있었다. 어둠이 ... 송정해수욕장으로 도착했을땐 어둠이.... 배고픔... 그러고 보니 하루 종일 내가 준비해간 커피외에 먹은 것이 없다니... 저녁을 먹고, 그 졸림현상으로 인하여 송정해수욕장 구석챙이에 차를 주차해서 잠시... 몸이 이상하게도 불편함을...뻐근함과...눈을 부치고 난 후 조금은 피곤이 가신 상태... 하루가 지나는 그 느낌에 또 아쉬움이라는 단어가 슬픔이라는 느낌이 되어 버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람이 찼다. 혹시나 일출을 찍어 볼까? 하는 맘에 집에서 나올때 이불까지 똘똘 말아서 드렁크에 넣어 두었고, 늘 두는 파커까지...그러나, 춥다는 그 느낌에... 귀가하기로...귀가 하는 중...친구 전화....사진 찍으러 간다며 오라고..대구로 ㅠ 땡기면 1시간내로 가긴 가겠지만....혹, 졸음운전 할까봐... 쉬는 토요일의 하루가 길긴 긴데...짧다. 앞으로 나갈 것이다. 그러고보니 하루만에 많이 댕겼다. 담주 토요일이 벌써 기다려지는 이 지독한 고질병! 수고했다! 내 애마야!
Go out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맑은 날씨 덕분에 한층 더 나았던 아침!
11시까지 초읍어린이대공원을 가야했기에...
다소 분주했지만 그 넉넉한 여유로움이란...
공용주차장이다....하긴 무료가 어디있던가?
주차를 하고 난 시간 10시 57분...헉헉..
정문에서 기다렸다...
사람들이 안 온다...정문이 여기 말고도 또 있는가?
그랬다...사람들이 약속시간을 안 지킨 것이다.
개념을 잠시 집에 꽁꽁 사메넣고 외출하나보다.
상당한 불쾌함이 엄습해 오는 것이란....
11시 35분까지 기다릴때까지 온 인원은 겨우 1/2....
시간의 아까움과 상당한 불쾌감이....
그래서 그 자리를 떠났다.
내가 그들을 위해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지 않는 그들...
(그 자릴 떠나기 전에 알았지만, 부단 이번만이 아니라함을...지독한 습관성)
간절곶으로 향하는 마음이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창문으로 스며드는 봄의 느낌으로
바람도 잔잔하고 사람들의 여유로운 나들이 표정이 밝았다.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저 꽃들이 주는 여유로움 그리고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풍경
시간의 여유로움..
진하해수욕장인가? 그곳으로 이동했다.
여름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어딜갈까? 잠시 망설이다가
문득 떠 오는 울산대공원..네비에 찍어뵈 그리 멀지 않은 거리..
뭐 작년엔 강원도도 여행했는데...이까지것~ 이란...
커플의 모습이 부러웠다.
나란히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에...
내 손에는 카메라만이....
어둠이 내리고 있었다.
어둠이 ...
송정해수욕장으로 도착했을땐 어둠이....
배고픔... 그러고 보니 하루 종일 내가 준비해간 커피외에 먹은 것이 없다니...
저녁을 먹고, 그 졸림현상으로 인하여 송정해수욕장 구석챙이에 차를 주차해서 잠시...
몸이 이상하게도 불편함을...뻐근함과...눈을 부치고 난 후 조금은 피곤이 가신 상태...
하루가 지나는 그 느낌에 또 아쉬움이라는 단어가 슬픔이라는 느낌이 되어 버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람이 찼다.
혹시나 일출을 찍어 볼까? 하는 맘에 집에서 나올때 이불까지 똘똘 말아서 드렁크에 넣어 두었고,
늘 두는 파커까지...그러나, 춥다는 그 느낌에...
귀가하기로...귀가 하는 중...친구 전화....사진 찍으러 간다며 오라고..대구로 ㅠ
땡기면 1시간내로 가긴 가겠지만....혹, 졸음운전 할까봐...
쉬는 토요일의 하루가 길긴 긴데...짧다.
앞으로 나갈 것이다.
그러고보니 하루만에 많이 댕겼다.
담주 토요일이 벌써 기다려지는 이 지독한 고질병!
수고했다! 내 애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