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태생의 그래픽 디자이너,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겐 거의 스타나 다름없는, 스타일리쉬하고, 과감한 그의 타이포그래피 작업들에 무척 열광하는 나인데 여성 디자이너들을 위한 컨퍼런스로 그를 직접 만날수 있게 되었다. :) 훤칠한 키에 하얀색 수트를 쫙 빼입고 앤틱한 가방을 든 그의모습은 너무 멋졌다... 자신의 일기에 써온 명언들을 다양한 비쥬얼로 풀어낸 타이포 그래피 작업들 생각도 멋지고, 디자인도 멋지고, 강연까지 멋지게 하던, 스테판 우리 과 교수님과 제로원에서 열린 지난전시로 친분을 갖고 있던 스테판씨. 스테판의 강연의 끝나고 싸인받으려 몰려든 사람들로 그는 왠만한 헐리웃 셀러브레티 못지 않았다. 너무 좋아해오던 스테판을 이대로 보낼수 없어서 !! 나는 싸인을 받는 대신 내싸인을 주기로 마음먹고 그에게 다가갔다. 내가 달고 있던 명찰에 한국어로 내 싸인을 해주며, 강연너무 좋았다고, 수베니어ㅋ라고 하자 고맙다고 환하게 웃으며 받아주던 스테판씨.ㅋ 그리고 자기가 달고 있던 명찰을 내게 답례라며 주었다!!! 나중에 스테판처럼 잘나가는 디자이너가 되었을때 혹시 또 그를 만나게 되면 이 명찰을 보여 주어야지.. 스테판 명찰을 달고 신난 나.ㅋ http://www.sagmeister.com/index.html
스테판사그마이스터_stefan sagmeister
오스트리아 태생의 그래픽 디자이너,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겐 거의 스타나 다름없는,
스타일리쉬하고, 과감한 그의 타이포그래피 작업들에 무척 열광하는 나인데
여성 디자이너들을 위한 컨퍼런스로 그를 직접 만날수 있게 되었다. :)
훤칠한 키에 하얀색 수트를 쫙 빼입고 앤틱한 가방을 든 그의모습은 너무 멋졌다...
자신의 일기에 써온 명언들을 다양한 비쥬얼로 풀어낸 타이포 그래피 작업들
생각도 멋지고, 디자인도 멋지고, 강연까지 멋지게 하던, 스테판
우리 과 교수님과 제로원에서 열린 지난전시로 친분을 갖고 있던 스테판씨.
스테판의 강연의 끝나고 싸인받으려 몰려든 사람들로 그는 왠만한 헐리웃 셀러브레티 못지 않았다.
너무 좋아해오던 스테판을 이대로 보낼수 없어서 !! 나는 싸인을 받는 대신
내싸인을 주기로 마음먹고 그에게 다가갔다.
내가 달고 있던 명찰에 한국어로 내 싸인을 해주며, 강연너무 좋았다고, 수베니어ㅋ라고 하자
고맙다고 환하게 웃으며 받아주던 스테판씨.ㅋ
그리고 자기가 달고 있던 명찰을 내게 답례라며 주었다!!! 나중에 스테판처럼 잘나가는 디자이너가 되었을때
혹시 또 그를 만나게 되면 이 명찰을 보여 주어야지..
스테판 명찰을 달고 신난 나.ㅋ
http://www.sagmeister.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