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제목이 매우 자극적인데.. 이건 정말 확신할수있다..!! ㅋㅋ경험담이므로~ 나는 개코가 아니지만 향기에 매우민감한 냄새잘맡는 녀자므로..향수를 좋아하지만 결혼하고 나선 새로상 향수도 없고 향수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향기없는 여자랄까..흐흑..ㅜㅜ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보면.... 나의 첫번째 향수는 "다비도프 쿨워터" 였다 이건 분명 남자향수다 하지만 내주위에 이 남자향수를 뿌리는 언냐들좀 봤다 뭔가 센스있는 여자들만 아는 향기랄까1! 여름에 이향이 쵝오였다!!!!! ㅠㅠ 어릴때 다비도프 쿨워터 뿌린 남자가 옆으로 지나가면 미친듯이 쳐다봤던..그만큼 향기가 좋았기에 걍 내가뿌리고 다녔다 그리고 나서 수많은 향수를 접했지만 첫번째 향수에 이은 나에 기억 뇌리에 깊게박힌 향은 어릴때.. 18살때였나? 아는 아저씨들이있었다 ㅎㅎ 어떻게 알게됬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아무튼 마음의 상처를 가득안고 사는 나에게 무언가 새로운세상의 사람들 이었다고나 할까...? 언제나 위로해주고 안쓰러워하고 그시절 생각해보면 낡은옷에 꾸밀줄도 모르고 참...촌스러운 아이였는데 그 아저씨 3인방이 있었다 왜 나에게 그렇게 잘해줬는지 참..좋은기억 좋은추억 ..지금생각하면 너무 고맙다 그분들은 언제나 번화가 좋은 음식점에 좋은옷 좋은곳에 항상데리고 가셨는데 물론 여자친구분들도 너무 착하셨다...^^ 알고지낸지 1년좀 넘었던 내생일날..! 받은 선물 아저씨3인방 중에 애인언니가 갤러리아 에서 일하신다고 선물로 주신 "샤넬 알뤼르" 아 정말 후회가 치밀어오른다.. 난 샤넬도 잘모르고 이향기가 독하다고 생각되서.. 거의 방향제같이 쓴거같은... ㅜㅜ 그향수가 바닥이 날때즘 ㅠㅠ이거 좋은향기구나 싶었을때는 이미 늦었,,,,ㅠㅠ 아무튼 지금도 가격이 꽤 상당하고 그당시 받은게 100ml 였다..ㅎㄷㄷ 한 가격 알뤼르가 바닥이 날때즘 한번뿌리면 하루에서 길면 이틀정도가 향기가 남는 ... 놀라운점도 늦게 알아버렸다 알뤼르의 향은 어른스러운 고급스러운 향인거같았다..또 써보기엔 난 거지니깐~ ㅠㅠ 그리고 또 수많은 향수를썼지만 여러가지 사건으로 깊게 기억나는..20살의..향수! 어릴때부터 오빠를 만났지만 헤어지는 계기가 되어버린..ㅠㅠ;; 아픈기억이니.. 아무튼.. 아는오라버니가 있었는데 어느날 문득 향수 어떤거 좋아하냐는 말에 역시 샤넬이기에 샤넬이요! 이랬는데 .... 성년의날 "샤넬샹스"를 선물로 주셨다.. 덥썩받았는데 그향수를 받은이후 오빠와 헤어지는 계기가 되어버렸다..;; 무튼 그리고...그향수는 그냥 서랍에 너어놓고 쓸 일이없었는데 한여름..더우니까 향수를 뿌리고 싶어서 찾다가..한번뿌렸는데..오마이갓 지자스~~ 말로 표현할수 없는 너무 좋은향기가..ㅠㅠ 아아아아.... 당시에도 역시나 나는 한덩치에 키만클뿐이고 화장도 잘안하고 다닌여자였고 뭐 그런 평범한 애였는데 이향수를 쓰고나서 정말로 남자가 끊이지않았던거 같다.. 매번 좋은향기가 난다며 주말에 뭐하냐고.. 무슨향수 쓰냐고.. 내생에 가장 많은 남자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있던 해가 아닐까 싶은....... 이향기가 전날뿌렸는데도 몇일씩 향이났고 여자들도 좋아하는 향기였고.. 알고보니 오드 투왈렛 이아니라 오드퍼퓸..원액이었던거였다..!!! ㅜㅜ 정말로 내맘과는 다르게 남자들이 꼬이고 꼬이게 만들어준 " 샤넬샹스" 좋아하는 남자있다면 요향수 살짝 뿌리고 왔다갔다 하는건 어떨까 싶다 남자들은 후각에 많은 반응을 안한다고해도 향기에 약하다는 사실~ 다시 사고싶은 향수 ..영원히 가지고싶은 향수 "샤넬 샹스" 난 이제 유혹할 남자가 없음에도 ㅜㅜ 내만족때문에 난 이향기를 맡고 싶을뿐인데 30ml 가격도 ㅎㄷㄷ 하다..10만원 거뜬히 넘어주시니.. 돈모아서 꼭 사야지.. 남자를 매혹시키는 샤넬 샹스 올해는 솔로 탈출들 하시길.~~
[뷰티]남자를 홀리는 향수, 90%는 넘어온다!
ㅋㅋ 제목이 매우 자극적인데..
이건 정말 확신할수있다..!! ㅋㅋ경험담이므로~
나는 개코가 아니지만 향기에 매우민감한 냄새잘맡는 녀자므로..향수를 좋아하지만
결혼하고 나선 새로상 향수도 없고 향수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향기없는 여자랄까..흐흑..ㅜㅜ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보면....
나의 첫번째 향수는 "다비도프 쿨워터" 였다
이건 분명 남자향수다 하지만 내주위에 이 남자향수를 뿌리는 언냐들좀 봤다
뭔가 센스있는 여자들만 아는 향기랄까1! 여름에 이향이 쵝오였다!!!!! ㅠㅠ
어릴때 다비도프 쿨워터 뿌린 남자가 옆으로 지나가면 미친듯이 쳐다봤던..그만큼 향기가 좋았기에 걍 내가뿌리고 다녔다
그리고 나서 수많은 향수를 접했지만 첫번째 향수에 이은 나에 기억 뇌리에 깊게박힌 향은
어릴때.. 18살때였나? 아는 아저씨들이있었다 ㅎㅎ 어떻게 알게됬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아무튼 마음의 상처를 가득안고 사는 나에게 무언가 새로운세상의 사람들 이었다고나 할까...?
언제나 위로해주고 안쓰러워하고 그시절 생각해보면 낡은옷에 꾸밀줄도 모르고 참...촌스러운 아이였는데
그 아저씨 3인방이 있었다 왜 나에게 그렇게 잘해줬는지 참..좋은기억 좋은추억 ..지금생각하면 너무 고맙다
그분들은 언제나 번화가 좋은 음식점에 좋은옷 좋은곳에 항상데리고 가셨는데
물론 여자친구분들도 너무 착하셨다...^^
알고지낸지 1년좀 넘었던 내생일날..!
받은 선물 아저씨3인방 중에 애인언니가 갤러리아 에서 일하신다고 선물로 주신
"샤넬 알뤼르" 아 정말 후회가 치밀어오른다..
난 샤넬도 잘모르고 이향기가 독하다고 생각되서..
거의 방향제같이 쓴거같은... ㅜㅜ 그향수가 바닥이 날때즘 ㅠㅠ이거 좋은향기구나 싶었을때는 이미 늦었,,,,ㅠㅠ
아무튼 지금도 가격이 꽤 상당하고 그당시 받은게 100ml 였다..ㅎㄷㄷ 한 가격
알뤼르가 바닥이 날때즘 한번뿌리면 하루에서 길면 이틀정도가 향기가 남는 ... 놀라운점도 늦게 알아버렸다
알뤼르의 향은 어른스러운 고급스러운 향인거같았다..또 써보기엔 난 거지니깐~ ㅠㅠ
그리고 또 수많은 향수를썼지만 여러가지 사건으로 깊게 기억나는..20살의..향수!
어릴때부터 오빠를 만났지만 헤어지는 계기가 되어버린..ㅠㅠ;; 아픈기억이니..
아무튼.. 아는오라버니가 있었는데 어느날 문득 향수 어떤거 좋아하냐는 말에 역시 샤넬이기에
샤넬이요! 이랬는데 .... 성년의날 "샤넬샹스"를 선물로 주셨다..
덥썩받았는데 그향수를 받은이후 오빠와 헤어지는 계기가 되어버렸다..;;
무튼 그리고...그향수는 그냥 서랍에 너어놓고 쓸 일이없었는데
한여름..더우니까 향수를 뿌리고 싶어서 찾다가..한번뿌렸는데..오마이갓 지자스~~
말로 표현할수 없는 너무 좋은향기가..ㅠㅠ 아아아아....
당시에도 역시나 나는 한덩치에 키만클뿐이고 화장도 잘안하고 다닌여자였고 뭐 그런 평범한 애였는데
이향수를 쓰고나서 정말로 남자가 끊이지않았던거 같다..
매번 좋은향기가 난다며 주말에 뭐하냐고.. 무슨향수 쓰냐고..
내생에 가장 많은 남자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있던 해가 아닐까 싶은.......
이향기가 전날뿌렸는데도 몇일씩 향이났고 여자들도 좋아하는 향기였고..
알고보니 오드 투왈렛 이아니라 오드퍼퓸..원액이었던거였다..!!! ㅜㅜ
정말로 내맘과는 다르게 남자들이 꼬이고 꼬이게 만들어준 " 샤넬샹스"
좋아하는 남자있다면 요향수 살짝 뿌리고 왔다갔다 하는건 어떨까 싶다
남자들은 후각에 많은 반응을 안한다고해도 향기에 약하다는 사실~
다시 사고싶은 향수 ..영원히 가지고싶은 향수 "샤넬 샹스"
난 이제 유혹할 남자가 없음에도 ㅜㅜ 내만족때문에 난 이향기를 맡고 싶을뿐인데
30ml 가격도 ㅎㄷㄷ 하다..10만원 거뜬히 넘어주시니.. 돈모아서 꼭 사야지..
남자를 매혹시키는 샤넬 샹스 올해는 솔로 탈출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