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딸기 쉐이크가 어떤 맛일지 상상이 가지? 한번 쯤은 먹어봤을 테니까 말이양. 흐흐흐~ 내가 느끼기엔 너무나 너무나 정말 정말 정말 x 10000000 사랑스러운 맛! 내가 즐겨 마시고 좋아라 하는 주스인 요 바.딸 쉐이크는 여름엔 얼린 바나나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먹구, 그 외엔 걍 얼리지 않은 신선 그자체로 갈아마시곤 하는 거양. 바나나가 늠 많이 익어서 껍질이 거뭇거뭇해지구 어디선가 달콤한 향을 맡고 날아온 날파리, 초파리 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믄..얼른 껍질을 까서 랩에 하나씩 싼 다음 냉동실로 고고고~ 바나나가 젤 맛있을 때가 바로 껍질이 거뭇거뭇 점이 생길 때니깐 말이쥐. 냉동실에 얼리구선 하나씩 꺼내서 살짝 얼린 우유랑 같이 갈게 되면 이때는 완전 쉐이크 혹은 아이스크림처럼 되거든. 이거 젤 맛있어! 31가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에 절대 뒤지지 않을 맛. 다이어트 하는데 아이스크림 못먹어? 난 먹어. 직접 과일을 갈아서 만들어먹징. +_+)// 후후훗 지금 내가 소개할 것은.. 바나나씨와 딸기양이 무지방 우유속에서 미팅하려는 찰나에 녹차가루씨의 방해로 결국은 쉐이크가 되었다 는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나름 다이어트 삘 충만한 주스야. 만들기는 초절정 쉬움. 어려우면 하기 귀찮고 싫어서 안 만들어먹게 되잖아. 난 늘 쉬운것만 추구해. +_+; ㅋㅋㅋ 먼저. 딸기랑 바나나를 준비한댜옹. 일반 우유, 저지방, 무지방 아무우유나 상관엄찌만.. 난 연아처럼 가벼운 매일 저지방 우유나 혹은 파스퇴르에서 나온 무지방 우유를 마셔주곤 한댜옹. 일반우유 → 저지방 → 무지방 으로 갈 수록 고소함은 ▼ 지방함량▼ 무지방은 사실 진짜 밍밍한 맛이긴 하지? ㅋㅋㅋ 그래도 바나나씨와 딸기양이 있는 한! 오히려 밍밍한 우유덕분에 달콤함은 극대화될수 있댜옹! 아~녹차가루도 준비! 요즘 뭐..어딜가나 녹차가루 조금씩은 뿌려주잖아? 녹차빙수는 녹차가루만 넣은 빙수이구 말이얌. ㅎㅎ 또 보면 시도때도 없이 녹차가루 뿌려주던데.. 난 특히 얼린 바나나로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을 땐 녹차가루 꼭 넣어주거든? 왜냐하면...노란 바나나와 녹차가루 색깔의 오묘한 조화와 더불어 저렇게 섞게 되면 녹차의 쌉싸름한 맛이 좋더라규. 얼리지 않은 바나나로 할 때도 녹차가루 있다면 넣어보자구. 녹차향도 은근~나. 이제 뭐 갈아주면 댜~ 무지방 우유 100ml + 바나나 72g + 딸기 2개 + 녹차가루 요렇게 넣구 윙윙 갈아주는 것이얌. 그럼...딱 한잔 나온다? ▼ 완성! 마시면...천국의 맛!? 크크크크큭 마셔봐 마셔봐 마셔봐. 정말 맛있어. 바나나의 달콤함에 딸기향 거기다가 녹차의 쌉싸름함까지. 녹차향이 싫거나 녹차 맛이 싫은 사람은 안넣어도 상관없구. ^^ 얼린 바나나로 했을 경우보다 얼리지 않은 바나나로 갈면 향이나 달콤함은 훨씬 강하다고 할 수 있어. 얼렸을 경우엔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라서 시원하고 얼음알갱이가 씹히는 맛 그리구 얼리지 않았을 경우엔 심하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주스. 운동 전, 후에 마시면 기분 up! 에너지 up! 건강도 up up up~! 입에 쓴 녹즙이라던가 샐러리 주스보다는 바나나 딸기 주스가 훨훨훨씬 좋은 것 같아~ 이거 먹고 싶은 사람은 놀러와용. +_+)/
다이어트 주스! 바나나가 딸기랑 만났을 때!
바나나 딸기 쉐이크가 어떤 맛일지 상상이 가지?
한번 쯤은 먹어봤을 테니까 말이양. 흐흐흐~
내가 느끼기엔 너무나 너무나 정말 정말 정말 x 10000000 사랑스러운 맛!
내가 즐겨 마시고 좋아라 하는 주스인 요 바.딸 쉐이크는
여름엔 얼린 바나나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먹구,
그 외엔 걍 얼리지 않은 신선 그자체로 갈아마시곤 하는 거양.
바나나가 늠 많이 익어서 껍질이 거뭇거뭇해지구 어디선가 달콤한 향을 맡고 날아온 날파리, 초파리 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믄..얼른 껍질을 까서 랩에 하나씩 싼 다음 냉동실로 고고고~
바나나가 젤 맛있을 때가 바로 껍질이 거뭇거뭇 점이 생길 때니깐 말이쥐.
냉동실에 얼리구선 하나씩 꺼내서 살짝 얼린 우유랑 같이 갈게 되면 이때는 완전 쉐이크 혹은 아이스크림처럼 되거든.
이거 젤 맛있어! 31가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아이스크림에 절대 뒤지지 않을 맛.
다이어트 하는데 아이스크림 못먹어? 난 먹어. 직접 과일을 갈아서 만들어먹징. +_+)// 후후훗
지금 내가 소개할 것은..
바나나씨와 딸기양이 무지방 우유속에서 미팅하려는 찰나에
녹차가루씨의 방해로 결국은 쉐이크가 되었다
는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나름 다이어트 삘 충만한 주스야.
만들기는 초절정 쉬움.
어려우면 하기 귀찮고 싫어서 안 만들어먹게 되잖아. 난 늘 쉬운것만 추구해. +_+; ㅋㅋㅋ
먼저. 딸기랑 바나나를 준비한댜옹.
일반 우유, 저지방, 무지방 아무우유나 상관엄찌만..
난 연아처럼 가벼운 매일 저지방 우유나 혹은
파스퇴르에서 나온 무지방 우유를 마셔주곤 한댜옹.
일반우유 → 저지방 → 무지방 으로 갈 수록
고소함은 ▼ 지방함량▼
무지방은 사실 진짜 밍밍한 맛이긴 하지? ㅋㅋㅋ
그래도 바나나씨와 딸기양이 있는 한! 오히려 밍밍한 우유덕분에 달콤함은 극대화될수 있댜옹!
아~녹차가루도 준비!
요즘 뭐..어딜가나 녹차가루 조금씩은 뿌려주잖아?
녹차빙수는 녹차가루만 넣은 빙수이구 말이얌. ㅎㅎ
또 보면 시도때도 없이 녹차가루 뿌려주던데..
난 특히 얼린 바나나로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을 땐 녹차가루 꼭 넣어주거든?
왜냐하면...노란 바나나와 녹차가루 색깔의 오묘한 조화와 더불어
저렇게 섞게 되면 녹차의 쌉싸름한 맛이 좋더라규.
얼리지 않은 바나나로 할 때도 녹차가루 있다면 넣어보자구. 녹차향도 은근~나.
이제 뭐 갈아주면 댜~
무지방 우유 100ml + 바나나 72g + 딸기 2개 + 녹차가루
요렇게 넣구 윙윙 갈아주는 것이얌.
그럼...딱 한잔 나온다?
▼ 완성!
마시면...천국의 맛!? 크크크크큭
마셔봐 마셔봐 마셔봐. 정말 맛있어.
바나나의 달콤함에 딸기향 거기다가 녹차의 쌉싸름함까지.
녹차향이 싫거나 녹차 맛이 싫은 사람은 안넣어도 상관없구. ^^
얼린 바나나로 했을 경우보다 얼리지 않은 바나나로 갈면 향이나 달콤함은 훨씬 강하다고 할 수 있어.
얼렸을 경우엔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라서 시원하고 얼음알갱이가 씹히는 맛
그리구 얼리지 않았을 경우엔 심하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주스.
운동 전, 후에 마시면 기분 up! 에너지 up! 건강도 up up up~!
입에 쓴 녹즙이라던가 샐러리 주스보다는 바나나 딸기 주스가 훨훨훨씬 좋은 것 같아~
이거 먹고 싶은 사람은 놀러와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