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3년만의 팬미팅에 7개국 팬 몰렸다 ‘한류스타 명성 재확인’ 배우 김범이 팬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김범은 지난 12일 서울 광운대학교 문화관에서 공식팬클럽 ‘알타이르’의 600여명 팬들과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팬미팅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내팬들 뿐만이 아닌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권의 팬들은 물론 과테말라에서 온 팬들까지 참석해 김범의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케 했다.‘김범, With Sweet Day’라는 주제의 이번 팬미팅에서 김범은 팬들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으며 개그맨 변기수가 MC를 맡아 재치있는 진행으로 팬미팅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신승훈의 ‘I believe’를 열창,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 첫 등장한 김범은 “귀중한 시간 내줘 감사하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함께 하자”고 첫인사를 전했으며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 및 간단한 파티를 팬들과 함께 했다.김범은 자신의 매력포인트에 대해서 묻는 MC의 질문에 “많은 분들이 웃는 모습이라고 말해준다”며 쑥스러운듯 웃었고 배우로서 닮고 싶은 배우에 대해서는 “데뷔 전부터 조인성 선배님을 좋아했다. 정말 닮고 싶은 분이다. 나와 비슷한 나이에 데뷔했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자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인다”고 고백했다.연기자가 된 걸 후회한 적 있냐는 질문에는 “사실 연기를 하지 않는 나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즐겁기 때문에 후회한 적은 없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고 응원해주는데 내가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가 있겠냐”고 밝혔다.또 이 자리에는 지난 3월 3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 김현중, 김준이 참석해 김범과의 뜨거운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김준이 속한 그룹 티맥스는 ‘꽃보다 남자’의 주제곡인 ‘파라다이스’를 불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뿐만 아니라 김범은 직접 만든 도자기와 머그컵, 접시, 찻잔 등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꽃보다 남자’에서 천재도예가 소이정 역을 소화하며 도예를 배운 김범은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수시로 도예 공방을 찾으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한편 김범은 드마라 종영 이후 영화 ‘71’과 ‘비상’ 등 두편 작품에 동시 캐스팅돼 촬영을 준비중이다. 2
김범 팬미팅-김현중 김준 동반참석 ‘꽃남 F4 우정 빛났다’
김범 3년만의 팬미팅에 7개국 팬 몰렸다
‘한류스타 명성 재확인’
배우 김범이 팬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김범은 지난 12일 서울 광운대학교 문화관에서 공식팬클럽
‘알타이르’의 600여명 팬들과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팬미팅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내팬들 뿐만이 아닌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권의 팬들은 물론 과테말라에서 온 팬들까지
참석해 김범의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케 했다.
‘김범, With Sweet Day’라는 주제의 이번 팬미팅에서 김범은
팬들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으며 개그맨 변기수가 MC를 맡아
재치있는 진행으로 팬미팅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신승훈의 ‘I believe’를 열창,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 첫
등장한 김범은 “귀중한 시간 내줘 감사하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함께 하자”고 첫인사를 전했으며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 및 간단한 파티를 팬들과 함께 했다.
김범은 자신의 매력포인트에 대해서 묻는 MC의 질문에 “많은
분들이 웃는 모습이라고 말해준다”며 쑥스러운듯 웃었고 배우로서
닮고 싶은 배우에 대해서는 “데뷔 전부터 조인성 선배님을
좋아했다. 정말 닮고 싶은 분이다. 나와 비슷한 나이에 데뷔했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자로 발전해가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인다”고 고백했다.
연기자가 된 걸 후회한 적 있냐는 질문에는 “사실 연기를 하지 않는
나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즐겁기 때문에
후회한 적은 없다”며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고
응원해주는데 내가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가 있겠냐”고 밝혔다.
또 이 자리에는 지난 3월 3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 김현중, 김준이 참석해 김범과의 뜨거운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김준이 속한 그룹 티맥스는 ‘꽃보다
남자’의 주제곡인 ‘파라다이스’를 불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김범은 직접 만든 도자기와 머그컵, 접시, 찻잔 등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꽃보다 남자’에서 천재도예가 소이정 역을
소화하며 도예를 배운 김범은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수시로 도예 공방을 찾으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범은 드마라 종영 이후 영화 ‘71’과 ‘비상’ 등
두편 작품에 동시 캐스팅돼 촬영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