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저널 버즈] 클리앙 사진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모처럼 매우 흥미있는 것 같아 보고 있는데 진짜 정보네요. 아이를 키워보진 않았지만, 아이 없어지는 건 한순간이라고 늘 들어왔습니다. 게다가 요즘 같이 험한 때에는 필요할 수 밖에 없는 물건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한국에서 저런 걸 쓸 때 정서적인 차이로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에 어머니가 포대기 하나로 어떻게 아이를 별탈없이 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권침해? 황당한 미아방지 백팩
다만 한국에서 저런 걸 쓸 때 정서적인 차이로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에 어머니가 포대기 하나로 어떻게 아이를 별탈없이 키웠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