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6.[혈액형인간학 AB형]

이정은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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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혈액형인간학 AB형]

* "혈액형 인간학 AB형" 노미 도시다카. 김&정 출판. 2008

* 읽은 날: 2009. 4. 3 (금)

* Euny's Review: my 혈액형 AB, 이 책에 나온 내용중에는 나와는 전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지만.. 개중에 맞는것 같은 부분들 발췌해 본다.

 

인상: 청순한 이미지와 유별난 이미지의 극과 극을 오가는 외모를 보인다

        반듯한 생김새가 오히려 다가가기 힘들게 하는 약점이 되기도 한다.

 

패션: 직장에서는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지적인 면을 풍긴다. 그러나 퇴근 후에는

        화려한패션과 액세사리로 '전혀다른 사람으로 착각하게 만드는'변신을 시도한다

        센스가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AB형 장점: 이성적이고 지적이다

        난관을 헤쳐 나가는 번뜩이는 재치가 있다

        공정한 편이고,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다

        솔직담백하다

        남의 즐거운 일이나 성공에 함께 흥분한다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는 요령이 뛰어나다

 

AB형 단점: 맺고 끊는 것이 정확해 인정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상대의 기분에 상관없이 입바른 소리를 잘한다

        금방 싫증을 낸다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을 많이 해서 어린아이 같다는 느낌을 준다

 

방-보이는 곳만 청결

        디자인에 관심이 많고 센스가 있는 AB형. 어수선한 분위기를 싫어해

        최소한의 가구에 모든 물건을 수납하여 실내를 말끔히 정리한다

        청소는 주로 휴일에 한다.(휴일을 택하는 것은 일단 어떤 일을 시작하면

        완벽하게 끝을 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보이는 곳은 반들반들하게 치우지만 보이지 않는 곳은 대충 넘어간다

        이 때문에 어디 열어보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일도 간혹 생긴다.

 

음식-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음

       대체로 성욕, 물욕, 금전욕 등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에 대해 담백하다.

       맛있는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한다.

       주변사람들이 다 맛없다해도 자신에 입에 맞으면 '정말 맛있다'고 외친다

       조리법에 대해 까다로우며

       '세련된 음식'을 '세련된 방법'으로 조리해서 먹어야 진정한 식사라 생각한다

 

취미-일과 사생활을 철저하게 구분하기 때문에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여가를 즐긴다

        이것저것 손에 닿는 대로 관심을 보이며 도회적이고 세련돼보이는 취미를 선호한다

        정신적인 만족을 얻는 것을 좋아해 독서에 몰두하기도 한다

 

전화-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는 전화가 올땐 상당히 싫어하나

         자신이 남에게 걸때는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이중성을 가졌다

 

건강 - 의료진들을 불신하는 경향이 강하며 아플때 곧바로 병원을 찾지 않는다

 

AB형의 이성관 - 나는야 낭만주의자

         부드러운 매너를 갖고있는 이들을 좋아하지만

         한편으론 열정적으로 접근을 하는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AB형 이성과의 데이트 및 성향 분석

    1. 강한 결속력이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3의 방해자가 있을 경우 일시에 허물어질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2. 도심에서 맴돌기 보다는 노을을 볼 수 있는 바닷가를 찾은 뒤 만찬을 즐기는 것도 좋다

근사한 분위기에 휩게 휩싸이다 보면 관계의 진전이 빠를 수 있다

    3. 특별한 선물에 관해서는 다소 까다로운 편이지만, 대체로 센스와 품위가 돋보이는 고급품을 선호한다

    4. 깔끔하다, 뒤끝이 없다, 멋지다 등 여러가지로 쿨하다는 것이 AB형의 특징

    5. 이미 완벽한 여행계획을 짜놓은 성격이다. 다만 현지의 돌발상황에 의해 계획된 일정이 틀어지게 되면 나머지 스케쥴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취약점을 가지므로 런 비상사태에 대한 재빠른 대응책으로 분위기를 바꿀수있는 센스를 상대방이 지녀야 한다

    6. 성실과 신의를 인생 목표로 갖고 있기 때문에 배반을 당했다고 느끼면 엄청난 보복이 뒤따른다. 상대방의 제안을 수차례 거절하면 아무 대꾸 없이 곁을 떠나는 경우도 벌어질 수 있다

    7. 남녀간의 성적결합없이도 사랑이 가능하다는 '플라토닉 러브'가 가능한 타입.

하지만 끼있는 상대끼리 만난다면 늘 신혼같은 기분으로 탐닉하게 된다

    8. 청혼-특별한 자극이 없으면 지금의 미지근한 상태가 지속 될 수 있다 

    9. 언제까지나 미스테리 타입: 누구와도 금방 마음을 터놓는 한편으로 기분의 동요가 심해 주위에서 '어제의 너와는 180도 달라'하며 종종 놀란다. 신비러움이 지나치면 혼란을 가져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