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톨러 지음 | 한상복 역 | 위즈덤하우스 | 2007.12.05 수많은 사람들과 끊임없는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 인생 깊숙히 아주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고향을 떠나오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였을까? 바쁠때는 지독히 바쁘다가도 자취방에서 혼자 시간을 죽이는 고독한 날이 생기는 어떤 날은 친구의 소중함을 새삼스레 느끼기도 했다. 이 세상에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와 진정한 친구관계이든 아니던 간에 혼자 살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은 지극히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속에서 자연스레 살아가는 그런 동물인 것이다. 이 책은 너무나 바쁘게 일에만 몰두하던 나, 그리고 또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직장인들의 모습과 생각을 제대로 다룬 듯 하다. 도토리 쳇바퀴처럼 시간을 보내는 동안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사실, 친구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그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경청'이나 '배려'와 같은 느낌의 책이다. 하긴 같은 출판사에 같은 번역자가 작업했으니 느낌이 더 비슷해졌을수도. 두 책중 한권이라도 읽고 마음에 들었던 사람들은 이 책 역시도 마음에 쏙 든 인생지침서가 될 것 같다. 주변에 관계가 소홀해지거나, 약간은 어색해졌지만 연락하고 싶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그 친구에게 선물하길 바란다.
[행운의 절반 친구]
스탠 톨러 지음 | 한상복 역 | 위즈덤하우스 | 2007.12.05
수많은 사람들과 끊임없는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 인생 깊숙히 아주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고향을 떠나오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였을까? 바쁠때는 지독히 바쁘다가도 자취방에서 혼자 시간을 죽이는 고독한 날이 생기는 어떤 날은 친구의 소중함을 새삼스레 느끼기도 했다.
이 세상에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와 진정한 친구관계이든 아니던 간에 혼자 살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은 지극히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속에서 자연스레 살아가는 그런 동물인 것이다.
이 책은 너무나 바쁘게 일에만 몰두하던 나, 그리고 또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직장인들의 모습과 생각을 제대로 다룬 듯 하다. 도토리 쳇바퀴처럼 시간을 보내는 동안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사실, 친구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그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경청'이나 '배려'와 같은 느낌의 책이다. 하긴 같은 출판사에 같은 번역자가 작업했으니 느낌이 더 비슷해졌을수도. 두 책중 한권이라도 읽고 마음에 들었던 사람들은 이 책 역시도 마음에 쏙 든 인생지침서가 될 것 같다.
주변에 관계가 소홀해지거나, 약간은 어색해졌지만 연락하고 싶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그 친구에게 선물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