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은 통일에 있어, 북한의 민주화와 자본주의 도입(공산주의 포기)을 원하고북한은 통일에 있어, 남한에서의 주한미군 철수를 원한다. (혹은 전시통제권을 남한에 반납) 왜일까?서로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북한의 지도부에 대하여 굉장히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다.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따라서 당연히 그들 지도부가 무너지고 북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정치 참여가 가능한 민주정을 원한다.경제도 역시 남한이 잘살고 북한이 못사는건 체제(경제이념)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남한을 어떻게 생각할까?북한은 남한을 미국의 식민지 쯤으로 본다. 남한의 정권이 오히려 괴뢰정권이고, 속국이라는 것이다.그래서 남한은 북한의 독재나 자유박탈을 걱정한다면, 북한은 남한의 자주적이지 못한 부분을 걱정한다.실제로 우리는 전시작전 통제권이나 미사일 사거리 제한 등 군사적인 많은 부분이 마치 미국의 속국화된 것은 분명. 그리고 북한은 우리가 미국에 호의적인 만큼, 중국과 러시아와 가깝지는 않다.그들도 필요에 의해서 북한에 다가섰을 뿐, 우리처럼 일방적으로 무기를 사거나 하는 관계는 아니다.그만큼 북한의 자주적인 부분은 우리보다 앞서있다.끌려다니지 않는다는 것. 그럼 여기서 한가지 의문을 품게 된다.북한은 전시작전권의 반납, 나아가서는 주한 미군의 철수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그렇다면 통일을 할 때 북한은 저러한 자주적인 전제 조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핑계이고혹시 남한으로의 전쟁을 준비하고는 있지 않을까? 이건 답이 간단하다. 나는 군사전문 까페 운영자이기 때문에 이 답을 확실히 알고 있다.주한미군이 물러가고 남한과 북한의 순수한 대결에서도, 북한은 발린다. 피해가 좀 늘어나는 정도.그리고 남북의 전쟁은 누가 쳐들어가건 공멸이다. 예전 20세기처럼 땅따먹기 하던 그런 재래식 무기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생화학 인마살상 전쟁이거든. 그리고 여러분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괴뢰 정권이나 미친 정권 쯤으로 취급되겠지만실제로 핵실험의 이란이나 반미벨트(남아메리카의 베네수엘라 등등-중동 이슬람국가-아프리카 반미국가들)에게있어서는 우상과 같은 존재이다. 왜냐?미-러-중-영-프 (안보리 :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 5개국, 당시 그리고 현재 군사력 1위~5위) 중심의세계 패권 경쟁에 있어 도전장을 내민 국가가 다름아닌 경제빈국 북한이기 때문이다.실제로 위의 안보리 국가들은 모두 핵보유국인데, 다른 나라에는 핵이 들어서는 것을 죽도록 싫어한다. 여기까지는 여러분이 잘 접하지 못하는 팩트(사실)만을 나열했다.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남았다.PSI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 핵보유국에 의해 추진되는 모순정책으로, 공해상에서 선박과 항공을 수시검문)가입을 통해 남북간의 전쟁위협을 극대화시켜, 결국 전쟁을 할 것인가? 나는 군사전문 까페를 운영하기에 그 결과를 아주 잘 알고 있다.그냥 숫자만 나열하면, 남한인구 2500만명 이상이 죽고 (1/2) 북한인구 1800만명 이상이 죽는다 (2/3)시안화수소 등의 북한 생화학무기는 보유량 2위, 기술 3위로 지구를 이론적으로 6번 멸망시키는 양이다.야포 등의 재래식 무기 없이도 방독면을 무용화시키는 저 생화학무기 만으로 남한인구 1/3은 가볍게 죽는다. 즉 북한은 이제 남한으로서는 전쟁을 시도해 볼 수 없는 국가가 되어 버린 것이다.또한 전 국토가 요새화 되어 있는 세계 최강의 방어지수 북한의 땅이 과연 우리가 침략하기 좋은 곳인가?야산에 탱크가 매설되어 있고 폭탄이 대기하고 있다. 어디를 폭격해야 하는 지도 막막하다.남한으로서는 물론, 미국도 이 북한 땅을 점령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 (클린턴시절부터 시물레이터 7번 모두 실패) 결론으로 전쟁은 쉽지 않다. 아니 공멸이다. 그렇다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될까?북한은 이제 플로토늄으로부터 생산되는 핵이 매년 10여기 정도 늘어난다. (소형화가 성공했을 경우 총합 1000여기)핵은 당연히 한반도 안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즉 주변 강대국에 대한 위협용이다.북한은 이 군사력 카드로 인해 주변국들로부터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오늘 안보리의 성명으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도 제재에 승락) 북한은 이제 6자 회담을 종결지었다.남한의 바보 정권과는 뭐 대화는 커녕 경협(경제협력)도 포기한 상태이고,중국과 러시아도 이제 4자 회담(중,미,북,러)의 재개를 위한다면 상당한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즉, 이제 북미 양자대화만이 남았다. 이건 미국이 상당히 두려워하는 결과이다. 미국(나토세력)의 일원론적인 패권주의가 이제 붕괴되고, 미-러-북이라는 새로운 국제 역학관계가 성립하기 때문.그럼 북한은 최소한 군사적인 부분에서는 국제적인 상당한 입김으로 작용할 수 있다.소련 붕괴이후 러시아의 경제력은 거의 바닥 수준이었다. (남한보다 아래)그러나 막강한 군사력 때문에 러시아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에 G8 국가까지 되었다. 북한도 경제력은 바닥일지 몰라도 군사력이 더욱 막강해진다면, 국제 사회에서 그 부분만큼은 인정받게 된다.또한 반미벨트는 북한의 무기를 공유해서 새로운 제 3세력으로 거듭날 것이다.이게 나쁜 일인가? 미국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분이 언짢겠지만,지난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학살을 보고 분노했던 사람이라면 크게 나쁜 일은 아니다. 북한이 제 3세력의 맹주가 된다면, 우리는 이제 선택의 길에 서게 된다.코 앞에 동족출신 맹주를 놓고 대결하느냐, 아니면 화해를 통해 합치는 방향으로 노선을 트느냐.이건 앞으로 우리 정치하는 아이들이 선택할 것이다. 우리는 미래를 미리 본 셈이고, 그걸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참으로 재밌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북한이 맹주가 된다라...1
북한은 주한미군 철수를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나?
남한은 통일에 있어, 북한의 민주화와 자본주의 도입(공산주의 포기)을 원하고
북한은 통일에 있어, 남한에서의 주한미군 철수를 원한다. (혹은 전시통제권을 남한에 반납)
왜일까?
서로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북한의 지도부에 대하여 굉장히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연히 그들 지도부가 무너지고 북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정치 참여가 가능한 민주정을 원한다.
경제도 역시 남한이 잘살고 북한이 못사는건 체제(경제이념)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남한을 어떻게 생각할까?
북한은 남한을 미국의 식민지 쯤으로 본다. 남한의 정권이 오히려 괴뢰정권이고, 속국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남한은 북한의 독재나 자유박탈을 걱정한다면, 북한은 남한의 자주적이지 못한 부분을 걱정한다.
실제로 우리는 전시작전 통제권이나 미사일 사거리 제한 등 군사적인 많은 부분이 마치 미국의 속국화된 것은 분명.
그리고 북한은 우리가 미국에 호의적인 만큼, 중국과 러시아와 가깝지는 않다.
그들도 필요에 의해서 북한에 다가섰을 뿐, 우리처럼 일방적으로 무기를 사거나 하는 관계는 아니다.
그만큼 북한의 자주적인 부분은 우리보다 앞서있다.
끌려다니지 않는다는 것.
그럼 여기서 한가지 의문을 품게 된다.
북한은 전시작전권의 반납, 나아가서는 주한 미군의 철수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통일을 할 때 북한은 저러한 자주적인 전제 조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핑계이고
혹시 남한으로의 전쟁을 준비하고는 있지 않을까?
이건 답이 간단하다. 나는 군사전문 까페 운영자이기 때문에 이 답을 확실히 알고 있다.
주한미군이 물러가고 남한과 북한의 순수한 대결에서도, 북한은 발린다. 피해가 좀 늘어나는 정도.
그리고 남북의 전쟁은 누가 쳐들어가건 공멸이다.
예전 20세기처럼 땅따먹기 하던 그런 재래식 무기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생화학 인마살상 전쟁이거든.
그리고 여러분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북한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괴뢰 정권이나 미친 정권 쯤으로 취급되겠지만
실제로 핵실험의 이란이나 반미벨트(남아메리카의 베네수엘라 등등-중동 이슬람국가-아프리카 반미국가들)에게
있어서는 우상과 같은 존재이다.
왜냐?
미-러-중-영-프 (안보리 :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 5개국, 당시 그리고 현재 군사력 1위~5위) 중심의
세계 패권 경쟁에 있어 도전장을 내민 국가가 다름아닌 경제빈국 북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위의 안보리 국가들은 모두 핵보유국인데, 다른 나라에는 핵이 들어서는 것을 죽도록 싫어한다.
여기까지는 여러분이 잘 접하지 못하는 팩트(사실)만을 나열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남았다.
PSI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 핵보유국에 의해 추진되는 모순정책으로, 공해상에서 선박과 항공을 수시검문)
가입을 통해 남북간의 전쟁위협을 극대화시켜, 결국 전쟁을 할 것인가?
나는 군사전문 까페를 운영하기에 그 결과를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냥 숫자만 나열하면, 남한인구 2500만명 이상이 죽고 (1/2) 북한인구 1800만명 이상이 죽는다 (2/3)
시안화수소 등의 북한 생화학무기는 보유량 2위, 기술 3위로 지구를 이론적으로 6번 멸망시키는 양이다.
야포 등의 재래식 무기 없이도 방독면을 무용화시키는 저 생화학무기 만으로 남한인구 1/3은 가볍게 죽는다.
즉 북한은 이제 남한으로서는 전쟁을 시도해 볼 수 없는 국가가 되어 버린 것이다.
또한 전 국토가 요새화 되어 있는 세계 최강의 방어지수 북한의 땅이 과연 우리가 침략하기 좋은 곳인가?
야산에 탱크가 매설되어 있고 폭탄이 대기하고 있다. 어디를 폭격해야 하는 지도 막막하다.
남한으로서는 물론, 미국도 이 북한 땅을 점령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 (클린턴시절부터 시물레이터 7번 모두 실패)
결론으로 전쟁은 쉽지 않다. 아니 공멸이다. 그렇다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될까?
북한은 이제 플로토늄으로부터 생산되는 핵이 매년 10여기 정도 늘어난다. (소형화가 성공했을 경우 총합 1000여기)
핵은 당연히 한반도 안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즉 주변 강대국에 대한 위협용이다.
북한은 이 군사력 카드로 인해 주변국들로부터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오늘 안보리의 성명으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도 제재에 승락) 북한은 이제 6자 회담을 종결지었다.
남한의 바보 정권과는 뭐 대화는 커녕 경협(경제협력)도 포기한 상태이고,
중국과 러시아도 이제 4자 회담(중,미,북,러)의 재개를 위한다면 상당한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즉, 이제 북미 양자대화만이 남았다. 이건 미국이 상당히 두려워하는 결과이다.
미국(나토세력)의 일원론적인 패권주의가 이제 붕괴되고, 미-러-북이라는 새로운 국제 역학관계가 성립하기 때문.
그럼 북한은 최소한 군사적인 부분에서는 국제적인 상당한 입김으로 작용할 수 있다.
소련 붕괴이후 러시아의 경제력은 거의 바닥 수준이었다. (남한보다 아래)
그러나 막강한 군사력 때문에 러시아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에 G8 국가까지 되었다.
북한도 경제력은 바닥일지 몰라도 군사력이 더욱 막강해진다면, 국제 사회에서 그 부분만큼은 인정받게 된다.
또한 반미벨트는 북한의 무기를 공유해서 새로운 제 3세력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게 나쁜 일인가? 미국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분이 언짢겠지만,
지난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학살을 보고 분노했던 사람이라면 크게 나쁜 일은 아니다.
북한이 제 3세력의 맹주가 된다면, 우리는 이제 선택의 길에 서게 된다.
코 앞에 동족출신 맹주를 놓고 대결하느냐, 아니면 화해를 통해 합치는 방향으로 노선을 트느냐.
이건 앞으로 우리 정치하는 아이들이 선택할 것이다. 우리는 미래를 미리 본 셈이고, 그걸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참으로 재밌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북한이 맹주가 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