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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미
2009.04.15
조회
46
바보같이, 또 바보처럼.
홀로서야만했던 그 날속에서
제자리 걸음만 하며 살아간다.
기다릴수도 기다려서도 안되는 시간만
바라보고 또 바라보며.
BY. LEE JI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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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또 바보처럼.
홀로서야만했던 그 날속에서
제자리 걸음만 하며 살아간다.
기다릴수도 기다려서도 안되는 시간만
바라보고 또 바라보며.
BY. LEE JI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