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비결과 오색 컬러 푸드。

김광욱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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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a day 운동(Five Serving a day 운동)

 하루에 5가지 컬러의 채소, 과일, 곡류를 섭취하는 운동으로

 이 캠페인을 통해 각종 성인병과 암의 발병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보고가 구체화되어서 컬러 푸드(color food)가 각광 받기 시작하고 있다.

이는 컬러 푸드에 함유되어 있는 파이토케미컬은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의 해를 막아주고(나이가 들면서 몸이 산화되면서 늙고 병들고 하게 되는 것을 예방)

신선한 세포로 만들어 주는 생리작용이 있어 젊음과 건강을 가져다 준다.


1. Red Food로 암을 예방하자!

   ※ 심장(火) : 오장 중 심장, 오행 중 화에 속함

      먼저 레드 푸드로는 토마토, 딸기, 고추, 사과, 수박, 석류, 오미자, 복분자,

      적포도(폴리페놀 화합물로 파이토케미컬 성분 많이 함유, 항상화작용 및 심장병 예방),

      레드와인, 비트 등이 속한다.

 

이 식품들은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며, 특히 토마토의 라이코펜(=리코펜) 성분은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고추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다이어트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을 증강시켜 사스 예방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생활에서는 탄산음료(탄산음료 속엔 인산염 성분 함량, 인산염은 몸 속 무기잘과 함께 배설) 대신에 (과일 or 야채 주스 마시는 것이 좋다.) 토마토, 딸기, 포도, 사과로 만든 주스를 마시거나 석류나 과실 엑기스를 마시고, Time지가 21C 대표식품으로 추천한 토마토(라이코펜 성분은 지용성, 토마토를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으면

체내 흡수율 높아짐)를 샐러드나 토마토를 이용한 소스를 만든 파스타를 즐겨 보자.

* 파이토케미컬 성분은 색이 진한 과일이나 야채에 많이 함유

 

2. Green Food로 식탁을 더 푸르게!

   ※ 간(木) : 오장 중 간, 오행 중 목에 속함

      * 그린 푸드로는 오이, 상추, 시금치, 브로컬리, 양배추, 매실, 녹차 등의 식품이

        속한다.

      * 이 식품들은 간세포를 재생시켜 간을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흡연자에게는 폐를 맑게 해준다.(간이 약한 사람은 녹즙과 푸른색 야채 많이 섭취)

      * 특히 녹차에는 카테킨 성분이 노화방지, 항산화료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으므로

        디저트나 음료로 이용하는 것도 좋다.

      * Green Food 를 즐기는 방법은 푸른 채소를 이용한 쌈밥(케일, 호박잎, 머위잎,

        곰취 등 쌈밥이나 샐러드에 이용)이나 샐러드를 자주 먹도록 하고, 여름철 음료로

        식중독 예방 효과가 있는 매실주스를 마시는 것도 좋다.

 


      * 매실청 만들기

        - 준비물 : 매실 1Kg, 흑설탕 1Kg

        - 만들기 :

          . 매실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 없는 상태에서 항아리나 유리병에 매실과 흑설탕

            1:1 로 넣는다.

          . 수시로 저어서 가라 앉은 설탕을 녹여줌(3개월 정도)

          . 그 후 걸러서 청만 보관

        - 매실청 활용

          . 생수에 넣어 매실주스

          . 샐러드 드레싱, 생채 버무릴 때 설탕대신 매실청 사용

          . 어린아이들 설사 할 때 매실청 한 스푼 먹이면 도움

 

3. White Food로 콜레스테롤을 무찌르자!

   ※ 폐(金) : 오장 중 폐, 오행 중 금에 속함

      * 화이트 푸드로는 양파, 마늘, 배, 버섯, 컬리플라워(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김,

        색은 유백색) 등의 식품이 속한다.

      * 이 식품들은 동맥경화, 고혈압,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암예방 효과가

        있는 마늘(양파, 버섯 : 항암 효과 뛰어남)은 비타민 B1 흡수를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원활(면역력 증가)하게 해주고, 양파는 당뇨, 위장, 간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 생활에서 마늘은 양념 외에 (통마늘은) 올리브기름과 함께 구워먹어도 좋고, 마늘

        잼으로 먹으면 색다르고 건강에도 좋다.

 

4. Yellow Food로 성인병을 예방하자!

   ※ 비장, 위장(土) : 오장 중 위, 오행 중 토에 속함

      * 옐로우 푸드로는 콩(두유, 두부), 감자, 고구마, 단호박 (망고, 자몽, 귤) 등의

        식품이 속한다.

      * 이 식품들은 동맥경화, (혈압), 항암, 노인치매예방, 심장질환 등 각종 성인병 예방

        식품이다.

 

5. Black Food로 젊음을 되찾자!

   ※ 신장(水) : 오장 중 신장, 오행 중 수에 속함

      * 블랙 푸드로는 ‘블랙 푸드의 3총사’ 라고 일컫는 흑미, 검은콩, 검은깨를 비롯하여

        블랙 올리브, 다시마, 캐비어 등이 있다.

      * 블랙 푸드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있어 신장(콩팥)기능 강화(특히, 남성들은 신장이

        건강해야 함), 노화방지, 항암, 항산화작용,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해주며, 니코틴 해독 작용도 있다.

      * 검은깨는 비타민 E(토코페롤)가 많아 피부를 좋게 해주므로 아토피성 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 평소에 흰쌀밥 보다는 검은쌀과 검은콩은 넣은 잡곡밥, 흰우유 보다는 검은깨

        우유(두유), 깨죽, 각종 떡과 편을 먹는 것이 좋다.

◎ 식탁위의 웰빙(well-being)

   최근 건강 트렌드로 대표되는 웰빙(개인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좋은 먹거리를 먹으려고 하는 노력,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삶을 풍요롭고 여유롭게 살려는 노력 등)은 개인만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라이프스타일이라면

   건강과 지속성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인 소비패턴을 지향하는 새로운

  (건강에 관심을 갖는) 라이프스타일인 LOHAS(로하스, Lifestyle of Health &

   Sustainability(지속성))는 내 몸으 건강만큼이나 사회와 환경까지도 생각(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천연비누.세제,화장품 사용하기, 저농약. 친환경제품 구매, 친환경 제품 소비,

   껍질채 섭취:감자, 포도, 고구마 등)하는 사회적인 웰빙인다.

   아직은 로하스를 실천하는 사람이 적지만 이제는 웰빙에서 로하스로 바뀌어져 갈

   전망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지름길을 좋아한다.

   먹거리 문화에 있어서도 예외 없이 지름길 속성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외식문화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의 비약적인 성장이다.

   어떻게 생산된 것인지 알 수 없는 값싸고 질 낮은 먹거리들이 유해한 첨가물을 뒤집어

   쓴 채 우리의 식탁을 점령하고 먹과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아예 밥상을 차리지 않는

   이들에게는 인스턴트, 패스트푸드가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이로 인해

   비만, 성인병(생활 습관병), 노화, 아토피성 피부염,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이 모든 것들이 먹거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五白식품(설탕, 밀가루(오래된 밀가루(수입밀) : 풍 유발, 몸에 독소를 만듬),

   쌀(흰쌀밥은 현미에 비해 영양소 적음), 소금(1일 세계 권장량 5g, 우리나라

   식습관(김치, 장류, 장아찌류 등)으로 인해 10g 이하로 정함),

   화학조미료(=MSG(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만들어낸 화합물))

 

유기농 식품(친환경, 저농약 식품), 거친 음식(현미, 통밀 등과 같이 도정이 덜된

   전곡류), 자연식. 전통적인 슬로우 푸드(패스트푸드 반대되는 음식) 즐기기,

   인공향, 색소, 맛 등 Artificial(인공적인) 한 것,

  GMO{유전자 변형 식품(식용유:유전자 변형으로 키운 콩으로 만든 것)}

   & 환경호르몬과 같은 Biological(생물학적인)한 것,

   농약이나 각종 첨가물(가공식품에 많이 들어감, 식품 첨가물을 넣지  않으면 가공식품을

   만들 수 없다.)을 넣은 Chemical(화학적인)한 것을 피하고

   비만의 원인인 설탕(4kcal 열량), 지방(9kcal 열량)을 줄이고

  * 식품은 A, B, C를 피해야 한다.

 

채소, 과일 많이 먹기(color food)와 꾸준한 운동으로 생활 습관(지름길 피하기,

   인스턴트,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덜 먹기)을 바꿔 로하스를 즐기자.


야채와 과일을 먹을 것 = 야채와 과일에는 비타민뿐 아니라 발암률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다량의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는 블루베리와 체리, 당근, 브로콜리, 비트 등의 ‘컬러푸드’를 먹으면 종양을 유발하는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생선과 견과류의 지방산을 섭취할 것 = 오메가3 등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연어와 참치, 정어리, 고등어 등의 기름기 많은 생선과 호두는 동맥경화, 심장마비 등을 예방하는 ‘건강한 지방’의 우수 공급원이다.

 

정미하지 않은 통곡물을 먹을 것 = 복합탄수화물 성분의 통곡물로 만든 빵과 파스타에는 심장에 좋은 비타민 E와 섬유질이 듬뿍 들어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기 때문에 간식을 피할 수 있다. 섬유질은 또 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성장을 더디게 하는 역할을 한다.

 

매일 30분간 적당한 운동을 할 것 = 빠른 속도로 걷거나 춤을 추거나 정원을 손질하는 등의 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 건강을 지켜주며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매일 30분씩 운동하면 조기 사망위험이 25% 이상 낮아지며 이보다 약한 강도의 운동 역시 어느 정도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3회 최소 3회 20분간 격렬한 운동을 할 것 = 수영과 자전거 타기, 달리기와 같은 격렬한 운동은 적당한 운동보다 심장 기능의 개선에 훨씬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뚱뚱한 이들이 몸무게를 줄이지 않아도 운동 자체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격렬한 운동을 통한 조기 사망위험 감소율은 약 3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