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on's Got Talent 2009 시즌이 지난 주 토요일 저녁 7시 45분 영국의 ITV를 통해서 방영되었습니다. 영국내 6개 도시를 돌면서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참가들중 최종 1명은 해마다 열리는 영국 왕실의 로얄버라이어티쇼에 초대를 받게 되고 10만파운드(2억원)를 상금으로 받게 됩니다. 2007년 평범한 휴대폰 판매원이었던 폴포트 를 전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요정 코니 텔벗 그리고 앤드류 존슨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그냥 재미 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이 출연해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는 프로그램으로 영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즌 2009 첫회에서 Susan Boyle은 또하나의 스타탄생을 예고했습니다. 올해 47세의 수잔은 스코틀랜드 글라스코우 지방의 작은 마을 출신으로 그녀의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아직 노처녀로 키스를 한번도 받아본적도 없으며 남자친구를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이먼이 그녀에게 "이 쇼에서 우승을 하고 나면 어떤 사람처럼 되고 싶냐?"는 질문에 그녀는 Elaine Page라는 가수처럼 되고 싶다고 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아주 냉담했습니다. 하지만 반주가 시작되고 그녀가 노래를 시작했을때 사람들은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수잔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Brighton"s Got Talent 2009_또하나의 스타탄생
영국의 ITV를 통해서 방영되었습니다. 영국내 6개 도시를 돌면서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된 참가들중 최종 1명은 해마다 열리는 영국
왕실의 로얄버라이어티쇼에 초대를 받게 되고 10만파운드(2억원)를
상금으로 받게 됩니다. 2007년 평범한 휴대폰 판매원이었던 폴포트
를 전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요정
코니 텔벗 그리고 앤드류 존슨등 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그냥 재미 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이 출연해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는 프로그램으로 영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즌 2009 첫회에서 Susan Boyle은 또하나의 스타탄생을 예고했습니다. 올해 47세의 수잔은 스코틀랜드 글라스코우 지방의 작은
마을 출신으로 그녀의 촌스러운 외모 때문에 아직 노처녀로 키스를
한번도 받아본적도 없으며 남자친구를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이먼이 그녀에게 "이 쇼에서 우승을 하고 나면 어떤 사람처럼 되고 싶냐?"는 질문에 그녀는 Elaine Page라는 가수처럼
되고 싶다고 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아주 냉담했습니다.
하지만 반주가 시작되고 그녀가 노래를 시작했을때 사람들은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수잔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