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걸려온 숨죽인 너의 목소리 침착한듯 하지만 떨고 있는 너란아이 왜 늘 불안한 느낌은 틀리지가 않는지 말없이 전화기만 붙잡고 있을뿐이지 잠깐동안의 침묵 그 시간속 설움 힘겨운 시간을 못견디고 터진 울음 그래 괜찮아 스스로를 채직질하는 나는 그저 외로이 걷네 이 길을 [ by MC.지온]
상처가 스민다
늦은 시간 걸려온 숨죽인 너의 목소리
침착한듯 하지만 떨고 있는 너란아이
왜 늘 불안한 느낌은 틀리지가 않는지
말없이 전화기만 붙잡고 있을뿐이지
잠깐동안의 침묵 그 시간속 설움
힘겨운 시간을 못견디고 터진 울음
그래 괜찮아 스스로를 채직질하는
나는 그저 외로이 걷네 이 길을
[ by MC.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