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에대한 어줍잖은 개똥철학을 바탕으로 시국을 논할생각은없다 대한민국은 친일파 숙청에 실패함으로서 애국논리의 근간을 잃었다 따라서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함에 있어서 필사적일수는 없다 다만 내가 살고있는 이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애착이 없을수 없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요즘 걱정이 되는게 내가 살고있는 나라가 미쳐가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 몇가지만 간단하게 뽑아도 언론에 대한 탄압강도가 위험수위에 이르렀고 사회지배계층의 도덕적해이가 어느때보다 눈에띈다 시장질서에 위배되는 막무가내식 자금운용이 경기침체를 가속화했고 복리후생에 관한 재정적 투자비용이 삭감됬다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라는 생각이 계속든다 수많은 상황이 근거가 되어 나의 불안이 단순한 피해의식에 그칠 확률을 줄여간다 내가 가진 나라에대한 애착만으로는 이문제를 해결할수는 없을것같다 항상 변화는 힘과 행동이 만들어온것이고 말뿐인 여론은 결국엔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는걸 알고있다 다시 한번 일어나야 하지만 긍지로 일어난 촛불이 변질되어 꺼져버린 경험을 했기에 쉽사리 일어나긴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때의 상처를 딛고 일어날 기폭제가 필요하다 이왕이면 한방 큰걸로 부탁할게... 네가 미쳤다는걸 제대로 증명해보렴!
나라
애국심에대한 어줍잖은 개똥철학을 바탕으로 시국을 논할생각은없다
대한민국은 친일파 숙청에 실패함으로서
애국논리의 근간을 잃었다
따라서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함에 있어서 필사적일수는 없다
다만 내가 살고있는 이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애착이 없을수 없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요즘 걱정이 되는게
내가 살고있는 나라가 미쳐가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
몇가지만 간단하게 뽑아도
언론에 대한 탄압강도가 위험수위에 이르렀고
사회지배계층의 도덕적해이가 어느때보다 눈에띈다
시장질서에 위배되는 막무가내식 자금운용이 경기침체를 가속화했고
복리후생에 관한 재정적 투자비용이 삭감됬다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라는 생각이 계속든다
수많은 상황이 근거가 되어 나의 불안이 단순한 피해의식에 그칠 확률을 줄여간다
내가 가진 나라에대한 애착만으로는 이문제를 해결할수는 없을것같다
항상 변화는 힘과 행동이 만들어온것이고
말뿐인 여론은 결국엔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는걸 알고있다
다시 한번 일어나야 하지만
긍지로 일어난 촛불이 변질되어 꺼져버린 경험을 했기에
쉽사리 일어나긴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때의 상처를 딛고 일어날 기폭제가 필요하다
이왕이면 한방 큰걸로 부탁할게... 네가 미쳤다는걸 제대로 증명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