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 pm 02:43... 주변이 조용하다.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오후 햇살을 가리고 오래된 영화를 본다. 약간 미지근해진 맥주와 눅눅해진 과자부스러기..... - pm 04:06 멍하게 바라보던 영화가 끝났다 커튼을 젖히니 조용하게 해가 지고있다. 기다림이 무색할 정도로, 휴일은 이렇게 끝나고있다..
일요일 오후
Sunday
- pm 02:43...
주변이 조용하다.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오후 햇살을 가리고 오래된 영화를 본다.
약간 미지근해진 맥주와 눅눅해진 과자부스러기.....
- pm 04:06
멍하게 바라보던 영화가 끝났다
커튼을 젖히니 조용하게 해가 지고있다.
기다림이 무색할 정도로, 휴일은 이렇게 끝나고있다..